저에게 직접 전화까지 걸어와 "유혈사태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강력하게 제시한 분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으나 끔찍한 발언을 하며 본인이 3중 당적임을 이야기 했습니다.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리더라면 유혈사태를 선동하지 않습니다. 국민을 희생으로 결코 내몰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국민 여러분. 유혈사태는 결코 발생해서 안 되며, 누구도 그런 상황을 부추겨서도 안 됩니다. 자극적인 말과 극단적인 선동에 결코 흔들리지 마십시오. 자극적 선동을 하는 자들 당장 멈추십시오. 지금 우리의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것은 민주적 절차를 지키는 과정 속에 많은 국민이 뜻을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반인의 2중 3중 당적은 합법이라는 말을 하는 자들이 생겼습니다. 거짓입니다. 정당법 제42조는 "누구든지" 두 개 이상의 당적을 보유하지 못함을 명시합니다. 또한 이에 대해서는 합헌 판결까지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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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장관 안규백, 갈수록 가관인 안보 공백] 대한민국은 엄연한 휴전 국가입니다. 말 그대로 전쟁을 잠시 쉬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지금 국방부가 보여주는 행보는 국가 안보의 근간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위험한 무장해제나 다름없습니다. 최근 국가 안보 관련 기사들을 보고 있자면, 과거 한 드라마의 황당했던 유명 대사가 머릿속을 스칩니다. "암세포들도 어쨌든 생명이에요." 지금 대한민국 국방부는 마치 국민을 향해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북한 간첩도, 적들도 어쨌든 동포잖아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국방부가, 정작 적을 향한 배려심은 너무나도 넘쳐납니다. 간첩과 기밀 유출을 잡아내며 첩, 보안, 안보 수사를 담당하던 '국군방첩사령부'가 49년 만에 해체되었습니다. 핵심 기능은 여러 부서로 쪼개졌고, 관련 인원 1,000명이 감축되었습니다. 북한 접경 지역에 방벽을 쌓는 동안 우리 군은 오히려 대전차 시설 23곳을 철거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민간인 통제선(민통선)을 평균 2km 북상시켜 여의도 면적의 250배에 달하는 규제를 완화했습니다. 접경지 주민들의 안전과 국가 방위선의 전방 경계를, 정치를 곁들인 '경제 논리'와 통째로 맞바꾼 것입니다. 12.3 계엄에 연루됐다는 이유로,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에 동원됐다는 명분으로, 접경지역 주민들의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야기로, 이미 국가 안보에는 너무 많은 구멍이 뚫렸습니다. 이래도 안보 공백이 아닙니까? 안보가 무너지면, 우리에게 다음은 없습니다. 눈 뜨고 가만히 지켜볼 일이 아닙니다. #안보 #군대 #방첩사 #안규백 #국방부
경찰 “가짜 경찰·중국 경찰 아니다”…잠실 시위 억측 자제 요청 경찰청은 8일 언론 공지를 내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집회·시위 현장에 근무하는 경찰관을 대상으로 ‘외국 경찰’, ‘가짜 경찰’ 등 확인되지 않은 억측과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진행 중인 개표소 봉쇄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 수뇌부는 기동대 소속 경찰관들을 겨냥한 온라인상 조롱과 신상 공격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검토해왔다. 특히 현장에 투입된 기동대 소속 A경정이 시위 참가자들로부터 "중국인이냐"는 욕설을 듣는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A경정 가족 측이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