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왕따냐" 잠실서 조롱당한 경찰, 실명 글 게시 (사진 속 인물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투입됐다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조롱과 욕설을 들은 현직 경찰관이 '경권 회복'이라는 화두를 던졌습니다.
오후 11:5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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