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경찰 진입에 호들갑 떠는 극우들을 보며> 불과 10년 전인 박근혜 시절에는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 쐈다. 이 고압의 직사 물대포에 백남기 농민이 돌아가신 사건도 있었고. 이때 민주노총 등 노동자와 시민이 싸워줘서 지금 한국 경찰들이 시위 해산보다는 안전 보호 위주로 하는 거다. 이명박 시절에는 밤에는 아예 집회를 못 했던 건 알까. 지금처럼 저녁 7시에 모여 행진하는 걸 못했다니까? 거짓말같지? 진짜 그랬어. 이 일몰 집회 금지의 위헌 판결을 끌어낸 게 민변이다. 이게 2009년이야. 더 거슬러 올라가면 1980년 5.18에 진 빚이 있는 거고. 좌파에게 자유를 묻다니. '국가로부터의 자유'와 '자본의 자유'는 구분 좀 하자.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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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동안 국민 속였어요.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폭로
공산당의 시작
[ST포토] 피켓 올리는 체육단체 직원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체육단체 직원들이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앞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따른 업무 정상화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스포츠투데이 권광일…
참세상…워커스…안녕들 하십니까? 언론의 객관성이나 공정성·중립성은 사실 불가능하다는 걸 언론인이라면 모를 리 없다. 다만 ‘척’하는 것일 뿐. 누구의 시선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가치들이란 얘기다. 그런 점에서 《워커스》가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민, 청년과 노동자 편에 서서 편파적인 보도를 하겠다니, 그 도발이 내심 반가웠다. 《워커스》는 그렇게 2016년 3월에 창간했고, 어느덧
15일 예정 민중총궐기 집회 무산...민주노총 등 '기습 집회' 예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전국농민회총연맹, 진보연대등으로 구성된 전국민중행동이 15일 민중총궐기를 체육시설에서 열겠다는 계획이 무산됐다.14일 전국민중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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