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재선거 1인 시위를 하고 있었는데, 여자 초등학생 무리가 쭈뼛대며 나를 보고 있었다. 나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는거 같아서 내가먼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니 "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드려도 돼요?"이러면서 명함 같은걸 주길래 '초딩이 뭔 명함이지?' 이런 생각을하며 받았는데 명함이 아닌 응원 메세지였다 🥹🥹 이 초등학생의 응원 메세지는 버리지 않고 간직할 예정이다🥹🥹@paper_____boy · 6.20 19:37
남편이 받은 명함입니다 2학년 4반 게이트에서 경찰(경감)이 명함 나눠주면서 들어갈 수 있도록 사람들 설득해달라고 얘기하면서 다닌다고해요 번호는 유출안되게해달라고 부탁받아서 가립니다... 사람 많은 1-3도 아니고 사람 없는 2학년4반 에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전장연, 선동, 대진연 아닙니다 트럼프 사랑해요, 김정은 개새끼, 시진핑 개새끼@solili_5901 · 6.10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