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in] 2030 청년들 입에서 쉴새 없이 터져나온 애국가… 끓어오르는... [천지일보=배은정 기자]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잠실 개표소 집회 참가자들이 운집해 일제히 애국가를 제창했다. 노래가 끝나자 다 함께 “대한민국 만세”를 외쳤고 광장에는 태극기가 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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