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유부공장 재료 다 도착^^.. 친한동생이 도와준다해서 일단 밥부터 먹임ㅋㅋㅋㅋㅋㅋㅋ 일부 만들고 냉장보관하고 잘건데 벌써 밥 4번째 지음 ㅠㅠㅋㅋㅋㅋㅋㅋ 얘 계속 넋나가있음 마지막 사진이 밥 먹인거
오전 01: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오늘은….!! 불꽃야구 보러 고척 가는중.. 늦잠이슈로 머리를 못해서 그냥 가눈중.. 지각이지 말입니다 밥도 못먹어서 뭐라도 사가야겠다요.. 지각해도 얼음이랑 음료는 느긋하게 사서 가는걸류..🤢 (군데 이러다가 잠실 가고싶어서 표 구할지도..)
아침에 기타 치는데 고생한다면서 밥먹으라고 5만원 쥐어주시던 어르신 너무 감동입니다..ㅠㅠ 당연히 마음만 받고 도로 돌려드렸습니다 너무 훈훈한 올공 입니다
새벽반 혼자 오신분 식사안하고 오신분 있나요 밥 같이드실분..
1-5에 혼자 있어요 배가 고파요 밥 먹고 올래요
1-4 2-4 자리 많네요 입구지키시는 분들 2-5 건너편에서 밥이랑 고기국 받아서 드세요!
저번 어머님이 또 준비해주셨어요 아침밥 드세요~~!! 1-3~1-5 사이에요~!!
1-2 두시간동안 같이 외치신 분 고생하셨습니다 밥 먹고 합시다
산책하다 발견한 애국 가게. 바로 들어와서 밥시킴
7월3일 시험 끝나자마자 친구랑 밥 든든하게 챙겨먹고 올공 가겠습니다!! 멸공▓▓
주말도 올공에서! 밥도 올공에서! 노래도 올공에서 ! 소리지르고 싶으면 올공에서! 올공에서 먹는건 살안찜
같이 부정선거 외치던 여사님들이 밥하러 가신다며 와줘서 고맙다고 예쁘다고 주고 가셨어요🥹
같이 부정선거 외치던 여사님들이 밥하러 가신다며 와줘서 고맙다고 예쁘다고 주고 가셨어요🥹
새벽 1시 반. 밥 짓고 있다. 어제 잠실에 다녀왔다. 직접 두 눈으로 보고 왔어. 사람들이 그렇게 오래 서 있는데, 끼니 챙길 데가 마땅찮더라. 나는 밥 만드는 사람이다. 그래서 내일 점심에 주먹밥을 싸 간다. 좌든 우든, 나는 그걸 떠나서 그냥 하나가 걸린다. 공정한 세상. 내 아이 셋이 자라야 할 곳이니까. 그거 하나 바라는 게 욕심인가 싶어서, 오늘은 잠 안 자고 밥을 짓는다.
딸이랑 올공 출근해서 차에서 밥먹는중ㅎㅎ 먹고 또 열심히 산책해야지
이건 또 뭔 소리여 ㅋㅋㅋㅋㅋㅋㅋ 밥친구가 관리를 한다네 제대로 할 수 있겠냐
애, 저녁밥은 어디서 먹여요? 주위에 먹을곳이 없던데ㅠ 애가 집에 안간데요ㅠ
<밥> 밥이 먼저다
이 와중에 장사하러 옴 밥시간이긴 한ㄷ..
강남사는 칭구가 보내준 올공 30분전 상황 걍 미어터진다고함 난 목구멍이 포도청이고 산입에 거미줄 치면안되서 오늘은 주간 밥벌이하고 야간에 출발할거라 이기이기야~~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