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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법원, 잠실 투표소 증거 확보 실패

법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송파구 투표소를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법원, 잠실 투표소 증거 확보 실패 법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송파구 투표소를 10일 직접 찾아 증거 확보에 나섰지만, 정작 핵심 증거물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는 확보하지 못했다. 현장에 보관됐어야 할 ‘인쇄매수 1900매’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텅 비어 있었기 때문이다. ◆ 텅 빈 보관 상자…법원 현장검증 ‘빈손’ 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을 찾아 증거물 확보에 나섰다.

개표소 봉쇄에 경기장 입주사 ‘분통’…법원은 투표소 현장 검증

[앵커] 서울 잠실 개표소였던 올림픽공원 경기장 집회는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표소 봉쇄에 경기장 입주사 ‘분통’…법원은 투표소 현장 검증 [앵커] 서울 잠실 개표소였던 올림픽공원 경기장 집회는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가까이...

[집중분석]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상자, 어디로 갔나

법원이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빚어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집중분석]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상자, 어디로 갔나 법원이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빚어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대해 10일 증거 확보에 나섰으나 '인쇄매수 1900매'라고 표기된 투표용지 보관상자는 사라지고 없었다.

법원이 증거보전 결정한 '투표용지 보관상자' 사라졌다 법원이 증거보전 결정한 '투표용지 보관상자' 사라졌다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사회 사건·사고 법원이 증거보전 결정한 '투표용지 보관상자' 사라졌다 최승한 기자, 박성현 기자, 장유하 기자, 김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0 18:23 수정 2026.06.10 18:23 확대 축소 출력 송파 아파트 경로당 현장검증 선관위 총체적 관리부실 드러나 "법적으로 보관 의무 없다" 회피 대학가 곳곳에 진상 규명 대자보 공무원노조는 전면적 개혁 촉구 "향후 선거사무 동원 거부할 수도" 서울동부지방법원 관계자들이 10일 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아파트 노인정에서 현장검증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알바트로스탑 앞에 선관위 규탄 시국선언에 지지 의사를 밝힌 학생들의 학과 점퍼가 놓여 있다.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실태 확인 물품 중 하나로 지목된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사라졌다. 이로써 해당 투표용지 상자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는 양상이 됐다. 또 전국 주요 대학 총학생회들은 공동 시국선언을 통해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촉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도 선거사무 구조 개선이 이뤄지지 않으면 향후 선거 업무를 거부하겠다고 경고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는 재선거와 선거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사리진 인쇄매수 1900매 상자 서울동부지법은 10일 오후 3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잠실7동 제2투표소(송파구 A아파트 경로당)를 찾아 현장검증에 나섰지만, 투표용지 상자를 찾지 못해 증거 보전이 불발됐다. 법원이 보전 필요성을 인정한 대상은 △'인쇄매수 1900매' 등 표기가 적힌 투표용지 보관상자·포장재 △투표용지 부족 관련 선관위 내부 단체대화방 기록 △투표소 CCTV 영상 등 4건이다. 그러나 '인쇄매수 1900매' 투표용지 보관상자는 이미 사라진 뒤였고, 해당 장소는 경로당으로 다시 돌아간 상태였다. 선관위 측 관계자는 해당 상자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은 전했다.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김 최고위원은 법원에 증거 보전 신청을 한 당사자 자격으로 현장에 동행했다. 투표함이 아닌 투표용지를 담던 상자인 만큼 법적 보관 의무가 없다는 게 선관위의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투표용지 보관상자는 선관위가 내부 기준인 '50%' 지침조차 지키지 못했다는 점을 입증할 증거로 김 최고위원 등은 보고 있다. 투표용지 박스 겉면에는 '투표용지 인쇄 매수 1900매, 박스 1개 중 1번'이라고 적혀있다. 이 투표소의 선거인 수가 3856명인만큼, 단순 계산하면 '투표용지 최소 50% 지침'에 못 미치는 49.3% 분량만 준비된 셈이다. 현장 검증을 통해 상자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법원은 추후 선관위 등에 보관 장소 등을 묻는 사실조회 절차를 거칠 것으로 전망된다. 나머지 증거보전 물품인 CCTV 영상과 단톡방 기록 등에 대해서는 법원이 제출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주요 대학 총학생회들도 이날 오후 6시 각 대학 캠퍼스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고 선관위 구조개혁 등을 요구하는 공동 시국선언을 진행했다. 참여 대학은 연세대·건국대·고려대·경희대·서강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숭실대·전남대·한국외대·홍익대·숙명여대·전북대·부산대·한양대 등이다. 이들은 시국선언에서 국정조사·특별검사를 통한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 국가 기본권 침해 구제 대책 마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구조개혁, 시민 참여형 개혁 감시기구 설치 등을 촉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는 같은 날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관리 업무에 지방공무원을 동원하는 구조를 개선하지 않을 경우 향후 선거 사무를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전공노는 "수십 년간 '대행사무'라는 명목으로 중앙에서 권한만 쥐고 선거 현장의 핵심 업무와 사고 책임은 지자체 공무원에게 떠넘겨온 기형적 구조가 이번 참사의 핵심 원인"이라며 "이제 정부와 국회도 문제를 인식한 만큼 확인과 점검 조치를 통해 완전한 선거 시스템으로 개선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일상화된 현장 한편 이날 오전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시위가 길어지면서 현장 풍경도 일상에 가까워졌다. 참가자들은 라면과 과자 등으로 끼니를 해결했고, 더위를 피하기 위한 양산과 냉방용품도 곳곳에 놓였다. 밤샘 참가자를 위한 핫팩과 방충제, 모기장도 등장했다. 경기장 인근에는 커피차와 성조기 현수막을 단 대형 냉방 버스도 배치됐다. 일반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현장에 섞였다. 앞선 평일처럼 오후가 되자 참가자들은 자연스레 수천명 규모로 늘었다. 유모차를 끌고 산책을 나온 가족이나 반려견과 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경기장 주변 손팻말을 유심히 읽었다. 현장 상황도 온라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해졌다. '잠실 상황판'이라는 사이트에는 구글맵과 연동된 핸드볼경기장 위치와 10개 출입구별 대기 인원, 물·음료·구급·위생용품 현황 등이 정리돼 있다. 생중계 채널에는 약 3000명이 접속한 것으로 파악됐다. [email protected] 김예지 최승한 박성현 장유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사이트맵 fn family 부산파이낸셜뉴스 팩트블록 파이낸셜뉴스재팬 fn이벤트 Financial News 주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전화 : 02-2003-7114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510 등록일자 : 2017.05.08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All rights reserved. 회장 : 전재호 부회장·발행인 : 전선익 사장·인쇄인·편집인 : 송의달 편집국장 : 김홍재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대율)

잠시 뒤 대학가 시국선언…투표지 증거보전은 실패 연합뉴스TV 배너닫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2026.06.10(Wed) 산업안전 장애인 서비스 제보 LIVE 정치 경제 증권 사회 스포츠 문화·연예 지역 세계 날씨 뉴스 속 세상 TV프로그램 검색 전체메뉴 속보 Close 사회 잠시 뒤 대학가 시국선언…투표지 증거보전은 실패 박준혁 기자 입력 2026-06-10 17:58:37 기사 읽어주기 서비스는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메신저 페이스북 X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밴드 복사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가 브라우저가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죄송하지만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주십시오. 브라우저가 오디오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닫기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이 사태를 일으킨 선관위의 대처는 시민 분노를 더 키우고 있습니다. 투표지 부족 사태가 있었던 투표소가 전국 50곳이라더니 91곳이라고 말을 바꾸고, 투표가 잠시라도 중단됐던 투표소, 부족했던 투표용지 수까지 발표 때마다 선관위 집계 결과는 바뀌고, 그 규모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선관위 발표를 신뢰할 수 있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요. 총체적 무능을 드러내고 있는 선관위는 오늘(10일)부터 열흘간 외부 인사로 구성된 자체 진상규명위원회를 가동했습니다. 하지만 유권자들 불신은 극에 달한 상황이죠. 결국 수사 기관과 법원 등 선관위 외부의 판단으로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가동된 데 이어, 법원도 투표소 현장 검증에 나섰습니다. 이번 사태에 가장 분노하고 있는 건 대학생을 비롯한 2030 세대입니다. 무엇보다 '공정'을 중시하는 2030 세대, 이념 세력과 음모론에는 선을 그으며 참정권 훼손과 민주주의 후퇴를 강하게 규탄하고 있는데요. 6·10 민주항쟁 39주년인 오늘,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잠시 뒤(6시) 공동시국선언에 나섭니다. 진상 규명과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준혁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서울대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 서울대학교를 포함한 전국 18개 대학교에서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오늘, 잠시 뒤인 오후 6시부터 동시다발적인 시국선언을 벌일 예정입니다. 시작 시간이 다가올수록 학생들이 점점 모여들고 있습니다. 이번 시국선언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전국적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데 대한 규탄 차원인데요. 전국 대학교 총학생회가 공동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24년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약 1년 반여 만입니다. 이미 전국 대학가에서 규탄 성명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곳 캠퍼스 곳곳에도 이번 사태를 규탄하는 대자보와 입장문 등이 붙어있는데요. 이번 시국선언 참여대학은 현재까지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부산대, 전북대 등 전국 18개 대학으로 파악됐습니다. 대학생들은 이번 사태를 기본권 침해로 규정하고 이를 규탄하는 한편, 국정조사와 특검 등을 통한 철저한 진상 조사로 책임자들을 엄중히 처벌할 것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또 정부와 국회를 향해 실효적인 재발 방지책 마련과 선관위 구조 개혁, 시민이 참여하는 독립형 감시 기구 마련도 목소리 낼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 7일엔 이번 사태와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전현직 대학 총학생회장 등 학생 대표단을 만나 의견을 나누기도 했는데요. 이 자리에서도 학생 대표단은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앵커] 투표지 부족 사태로 항의 시위까지 발생했던 잠실7동 투표소에 대해서 오늘 법원이 현장검증에 나섰는데, 증거물 확보에는 실패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부터 서울 잠실7동 투표소가 마련됐던 아파트 노인정을 재판부가 직접 방문해 현장 검증에 나섰는데요. 현장검증은 약 20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재판부는 투표용지 보관상자, 투표소를 촬영한 CCTV 등 4건에 대해 증거보전 명령을 내리고 이들 증거를 직접 확보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물품이 이미 치워진 상태라 증거물을 확보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인쇄매수 1천900매'라고 적힌 투표용지 보관상자도 현장에 없었습니다. 해당 투표용지 보관 상자는 '투표용지 최소 50% 인쇄' 지침에 못 미치는 양의 투표지가 담겨있던 것으로, 선관위의 부실 관리 실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물품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선거관리위원회도 해당 투표용지 상자를 보관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전하면서 이번 사태의 핵심 물증의 행방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는 분위기입니다. 투표함이 아닌 투표용지를 담던 상자인 만큼 법적 보관 의무가 없다는 게 선관위의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금까지 서울대학교에서 연합뉴스TV 박준혁입니다. [현장연결 정진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준혁([email protected])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email protected]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선거 # 연세대 # 고려대 # 서울대 # 투표지 # 시국선언 이 기사 어떠셨나요? 좋아요 0 응원해요 0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회사소개 연합뉴스TV 소개 CEO인사말 연혁 주요경영현황 조직운영방침 위치안내 약관 및 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방송편성규약 윤리강령 시청자 참여 시청자위원회 시청자평가원 시청자VOC 고충처리인 시청자게시판 알립니다 공지사항 채널안내 큐톤안내 광고/비즈니스 TV광고 문화사업 콘텐츠사업 디지털광고 콘텐츠 유통·플랫폼 제휴 관련사이트 연합뉴스 연합인포맥스 연합뉴스TV JOB 연합뉴스TV | 대표이사 : 안수훈 |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 대표전화 02-398-7800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619 C o pyright © 연합뉴스TV.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유튜브 채널 SNS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인기검색어 검색창 닫기 뉴스 최신 정치 경제 증권 사회 스포츠 문화·연예 지역 세계 날씨 뉴스 속 세상 TV프로그램 뉴스·시사 다큐·교양 라이프 건강 바로가기 제보 라이브 시청자게시판 진행자소개 앱소개 RSS서비스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상자…증거보전 결정 하루 만에 행방 묘연

법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를 찾아 현장 검증에 나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상자…증거보전 결정 하루 만에 행방 묘연 법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를 찾아 현장 검증에 나섰다. 그러나 현장에는 법원이 증거보전을 결정한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 증거물이 남아 있지 않았다.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3시6분께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우성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증거물이 있는지 확인했다. 하지만 투표용지 보관 상자는 이미 치워져 있어 확보하지 못했다. 이제 선관위로부터 해당 증거물의 보관 장소를 확인하는 사실조회 절차를 밟아야 한다.김 부장판사는 20분 만인 오후 3시27분께 검증을 마치

잠실 투표소 증거보전 불발‥"이미 다 치워져"

지난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법원이 투표소 현장 검증에

잠실 투표소 증거보전 불발‥"이미 다 치워져" 지난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법원이 투표소 현장 검증에 나섰지만, 증거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정한솔 기자입니다. ...

'용지 부족' 잠실투표소 증거보전 불발…"다 치우고 없었다"

법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투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

'용지 부족' 잠실투표소 증거보전 불발…"다 치우고 없었다" 법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투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섰지만, 증거 보전 대상인 투표용지 상자가 이미 사라져 확보하지 못했다. 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3시부터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경로당에서 증거보전 절차를 진행했다.

[LAW투데이] 6·3 부실투표 사태 진상규명... '참교육' 나선 헌법기관들

[법률방송뉴스]▲진행자 2부 시작합니다.지금 한국 사회를 뜨겁게

[LAW투데이] 6·3 부실투표 사태 진상규명... '참교육' 나선 헌법기관들 [법률방송뉴스]▲진행자 2부 시작합니다.지금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법조·정치 이슈!과연 그 본질은 무엇일까요?베테랑 기자의 취재를 통해 사안의 막전 막

법원, 곧 투표소 현장검증…개표소 시위 엿새째 연합뉴스TV 배너닫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2026.06.10(Wed) 산업안전 장애인 서비스 제보 LIVE 정치 경제 증권 사회 스포츠 문화·연예 지역 세계 날씨 뉴스 속 세상 TV프로그램 검색 전체메뉴 속보 Close 사회 법원, 곧 투표소 현장검증…개표소 시위 엿새째 신선재 기자 입력 2026-06-10 13:42:07 기사 읽어주기 서비스는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메신저 페이스북 X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밴드 복사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가 브라우저가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죄송하지만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주십시오. 브라우저가 오디오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닫기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법원이 잠시 뒤 투표소를 찾아서 증거물 확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선재 기자. [기자] 네,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 앞에 나와있는데요. 서울동부지법은 잠시 뒤 오후 3시부터 이곳을 찾아 증거물 확보에 나섭니다. 이번 현장검증은 앞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제기한 증거보전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인 데에 따른 겁니다. 보전 대상은 먼저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발견된 '인쇄매수 1,900매'라고 적힌 투표용지 보관 상자와 그 포장재입니다. 뿐만 아니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졌던 송파구 10개 투표소에서 본투표 당일인 3일 아침부터 5일 밤까지 촬영된 CCTV 영상, 그리고 사태와 관련한 선관위 직원들 단체 대화방 기록도 보전 대상입니다. 재판부는 현장에서 투표지 보관 상자를 확보한 뒤 동부지법 청사로 옮겨 보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네, 개표소 시위도 계속되고 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로 엿새째 계속되고 있는데요. 초반엔 태극기와 '재선거' 구호가 대부분이었 시위 현장엔 현재 성조기를 흔드는 참가자도 상당수 등장해 '부정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체육협회 관계자들 진입도 시위 참가자들 반발에 계속 무산되고 있습니다. 직원들 급여 명세서 등 관련 물품을 가지고 나오지 못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대표팀 국제대회 준비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일부 시민들은 "우리가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러 온 것이 아니니 들여보내 줘야 한다"면서 호소하고 있지만, '부정선거'를 외치는 다른 시민들이 반발하며 충돌이 격화했습니다. [앵커] 저녁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전국 대학생들의 시국선언도 예정돼있는데, 이 내용도 전해주시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6·10 민주항쟁 39주년 기념일이기도 한데요. 저녁 6시, 전국 18개 대학교 총학생회는 각 캠퍼스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일제히 진행합니다. 연세대와 건국대, 고려대, 경희대, 전남대, 서울대 등이 참여하는데요. 중앙선관위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잠실7동 제2투표소서 전해드렸습니다. [현장연결 진교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선재([email protected])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email protected]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어떠셨나요? 좋아요 2 응원해요 1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회사소개 연합뉴스TV 소개 CEO인사말 연혁 주요경영현황 조직운영방침 위치안내 약관 및 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방송편성규약 윤리강령 시청자 참여 시청자위원회 시청자평가원 시청자VOC 고충처리인 시청자게시판 알립니다 공지사항 채널안내 큐톤안내 광고/비즈니스 TV광고 문화사업 콘텐츠사업 디지털광고 콘텐츠 유통·플랫폼 제휴 관련사이트 연합뉴스 연합인포맥스 연합뉴스TV JOB 연합뉴스TV | 대표이사 : 안수훈 |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 대표전화 02-398-7800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619 C o pyright © 연합뉴스TV.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유튜브 채널 SNS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인기검색어 검색창 닫기 뉴스 최신 정치 경제 증권 사회 스포츠 문화·연예 지역 세계 날씨 뉴스 속 세상 TV프로그램 뉴스·시사 다큐·교양 라이프 건강 바로가기 제보 라이브 시청자게시판 진행자소개 앱소개 RSS서비스

법원, '투표용지 부족' 현장검증...개표소 시위 계속

법원이 오늘 오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 투표소를 찾아 증거물 확보를 시도

법원, '투표용지 부족' 현장검증...개표소 시위 계속 법원이 오늘 오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 투표소를 찾아 증거물 확보를 시도할 예정입니다.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항의하는 시민들은 엿새째 개표소 봉쇄 시...

개표소 봉쇄 시위 엿새째...법원, 오늘 현장 검증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개표소 봉쇄 시위 엿새째...법원, 오늘 현장 검증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법원은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 투표소를 찾아 증...

"침묵하지 않겠다" 16개대 총학 시국선언…法, 투표소 현장검증

전국 대학가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침묵하지 않겠다" 16개대 총학 시국선언…法, 투표소 현장검증 전국 대학가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대학 총학생회가 시국선언을 진행한다. 법원은 잠실 투표소 현장검증을 진행하고 일부 증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 닷새째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 닷새째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6.09. [email protected]

'잠실 개표소 시위' 5일째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잠실 개표소 시위' 5일째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6.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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