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생각이 너무 비슷하셔서 바로 구독했습니다. 극우 방송들의 자극적인 가짜뉴스와 왜곡 선동에 휘쓸리지 않고, 보수가 가져야 할 진짜 가치인 '법치와 품격'이 무엇인지 가장 합리적으로 짚어주시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깊이 있는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올림픽공원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며칠 전 그 광장에서 만난 청년들의 얼굴이 자꾸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각자 나라 걱정 하나로 모인 청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들에게 경찰청장이 내놓은 답이 “잠실 시위 불법행위에 동조하면 패가망신“이였습니다. 집회의 자유는 헌법의 약속입니다. 청년들을 윽박지르는 것은 법치가 아니라 공포정치입니다. 광장의 목소리가 그렇게 두려우십니까? 겁박으로 닫게 만든 입은 결국 더 큰 함성으로 돌아옵니다. 저는 그 함성 곁에 서겠습니다.
긴급속보 🚨 윤석열 전 대통령 평양 무인기 징역 30년 선고 🤨🤨 이나라의 법치는 도대체 어디로 간거냐? 북한이 오물풍선테러 하는데 그럼 가만히 있어? 당연히 엄정대응 해야지? 이것들아? 🤬🤬🤬
“법치국가맞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9일로 닷새째를 맞았다. 규모는 200여명 수준으로 크게 줄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