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림픽 공원 출근하는 극우 산적이 된 사연] 1. 원래 정치에 크게 관심 없었음. 박근혜 대통령 탄핵될때 '7시간동안 뭘했길랰ㅋㅋ? 탄핵될만하니까 탄핵되나보다 역사상 첫 탄핵이라 신기하긴 하네' 윤석열 대통령 탄핵될때 '엥? 설마 부정선거? 계엄?' 서울의봄' 봤나?' 라고 생각했음; 박근혜>문재인>윤석열>이재명 될때도 뭐 나름대로 번갈아가면서 여-야 평화로운 정권 이양이 되는구나라고 생각했던 사람임 걍 회사 열심히 다니고 씨드 모아서 열심히 굴려서 잘먹고 잘살면 된다고 생각했음 2. 근데 어느날부터 - 에? 집값이 왜 이래? 대출을 왜 이렇게까지 규제하지? - 롸? 신용도가 좋으면 이자를 더 내라고? 나는 꼬박꼬박 내는데? - 쓰잘데기없는 지원금은 많이 뿌리면서 나는 매번 못받네? - 왤케 기업을 못잡아먹어서 안달났지? 기업에 딸린 식구가 몇 명인데? 3. 결정적으로 - 왐마 내가 인생의 1/3을 보낸 동네에서 투표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해?
오전 02: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2030 참정권 시위 가열된 이유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20~30대, 특히 젊은 남성층의 보수 성향이 두드려 졌습니다.이 여파가 잠실에서 참정권 집회로 이어졌는데, 극우파의 음모론까지 막은 이 사태를
"우밍아웃" '잼' 출신 황현민, 잠실에 햄버거 쐈다가…"욕 빗발" 1세대 혼성그룹 잼(ZAM) 출신 외식 사업가 황현민(53)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를 공개 지지했다가 욕설과 장난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尹 내란 옹호' 김우리, 6.3 지방선거 재투표 시위 동참 "좌우 싸움 아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시위에 동참해 이목을 끌었다. 김우리는 6일 새벽 1시께 개인 SNS를 통해...
전 20대녀인데,,, 현재 보수지만 진보 보수 양쪽 모두 서로 견제하는게 나라를 위해 가장 좋은 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솔직히 현재 한국의 상황이 좋다고 볼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특히 서울시장은 파란당 어떻게 뽑았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토론도 못했고, 전과도 있어요… 저 참고로 오늘 한 투표중 다른 색도 뽑았습니다 빨강만 뽑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장으로 파란당은 아니였어요… 근데 특히 인터넷에선 4050은 그냥 20대 보수는 일베 극우 취급하더라고요? 그런 사람이랑은 그냥 말 섞기도 싫습니다. 제 눈엔 그런 사람이 오히려 극좌로 보이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피하다보니 더 보수화가 되는 거 같기도 해요…! 여기 댓만 봐도 상호 존중 없는 4050 많이 보이죠..? 그런 분들이 더욱 보수에게 힘을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