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째 꺼지지 않는 올공의 불씨…언론 외면에도 떠나지 않는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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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째 꺼지지 않는 올공의 불씨…언론 외면에도 떠나지 않는 청년들
40일째 꺼지지 않는 올공의 불씨…언론 외면에도 떠나지 않는 청년들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2차 불씨?
6월25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올림픽공원입니다. 오늘은 다른 평일보다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1-3뿐만 아니라 1-2도 사람이 꽉 차있습니다. 우리의 불씨는 꺼지지 않습니다. 모두 지치지 말고 힘내서 멸공합시다!🇰🇷💪
현재시간 8:53 조용하지만 불씨는 꺼지지 않았습니다. 후회하지 않게 오늘 하루 시작합니다.
처음 올공 다녀간 날 마음 속에서 뭔가 확 하고 타올랐는데 그 불씨가 점점 커져만 간다. 내가 뭔가에 이렇게 반응할 수 있는 사람이었구나 싶은 요즘.
누가 오늘 올공에 사람 전멸이래? 10시도 넘은 시간까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데! 우린 꺼지지않는 불씨란 말이야!!
그동안 극우, 태극기부대라며 온갖 비난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어르신들이 꺼뜨리지 않고 지켜온 자유의 불씨가 있다. 이제는 우리가 그 불씨를 이어받아 크게 번지게 할 때가 왔다. 애국 국민들을 보고 극우라고 손가락질하는 반국가세력들, 진짜 극우가 뭔지 이제 보여줄게 ^^ 🇺🇲부정선거 원천무효🇰🇷 🇺🇲한미공조 국제수사🇰🇷 🇺🇲ROK-US JOINT INVESTIGATION REQUEST🇰🇷 🇺🇲STOP THE STEAL🇰🇷
6월11일(목) 9일째 쉬지 않고 올공 지키는중! 이젠 여기가 매일 출퇴근 하는 내 일터다!! 오늘도 새벽까지 꺼지지 않은 불씨에 더 힘을 얻어! 혹시 아직 안와본 스친이들 있다면 꼭와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 느끼게 될거야! 작가님이 역사적인 순간 기념사진도 남겨주셔따 평생 자랑해야지🔥
휑하네요. 불씨가 사그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3일차 18:40 현황 장소도 계속 진화중이고, 재선거 불씨는 더 커지는중
국민들이 부정선거 관심없을때 매일 혼자서 선관위 앞에서 공명선거 외치셨던분.... 사비털어서 영화도 만드셔서 지금의 불씨를 지펴왔던분... 참선생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날거라 예언하셨습니다. 저도 이때 같이 눈물이 났던 기억이 나네요...😭😭😭
📢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불씨가 거리로 옮겨붙었습니다. 6·3 지방선거 부실 관리 논란이 '부정선거 음모론'과 결합하면서, 주말 내내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27시간째 계속됐는데요. 시위대는 개표소 입구를 가로막은 채 '재선거'를 외쳤습니다. 전날 밤 한때 6000~7000명까지 몰렸다가, 6일 아침 수백 명으로 줄었다 오후 다시 인파가 불어났습니다. 광화문에서는 대국본 국민대회가 열려 '계엄령이 맞았다', '윤어게인' 구호가 뒤섞였습니다. 다만 건물을 드나드는 시민·취재진에게 신분증 확인을 강요하는 등 충돌이 빚어져 우려도 나옵니다. 선거 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과 음모론 확산 경계가 동시에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