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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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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 절대 생업을 포기해가면서까지
아스팔트로 나오지 마십시오.

실현 불가능한 주장을 하고,
폭력과 희생을 권장하는 그런 자들을 멀리하십

시민 여러분 절대 생업을 포기해가면서까지 아스팔트로 나오지 마십시오. 실현 불가능한 주장을 하고, 폭력과 희생을 권장하는 그런 자들을 멀리하십시오. 역사와 진실은 일직선으로 뻗어가지 않습니다. 강물처럼 굽이굽이 쳐가지만 결국 생명과 진실의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지능적이고 집요하게 싸울 줄 알아야 합니다. 유정화 변호사는 대통령님과 영부인 변호사입니다.

올공에는 다들 박탈당한 참정권 내 선거권 찾으러 온 거라 주최자가 없고, 리더가 없고 개개인이 동일하다. 그렇기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만큼의 분쟁을 일으키는 과한 행동과 경찰을 부를만큼의 폭력적인 움직임, 누군가보다 목소리가 훨씬 커야할 확성기폰도 필요없지 근데 왜 욕쳐하면서 싸움걸고, 왜 손찌검을 하고, 왜 계단 턱에 올라가서 자길 보러 온 사람은 1할도 안되는데 올라가지 말라고 붙여둔 피켓 태극기를 쳐밟아 올라서서 인사하고있고, 왜 유튜버들은 후원계좌 쳐올려놓고 자극적인 곳만 찾아 송출하며, 왜 안좋은 기사에 이때다싶어 소재로 쓰이는 사람들까지 열정있다 유쾌하다 웃기다 등으로 포장해서 포용하려 하는가. 분탕종자들이 올공 참여인원 중에 0.1할도 안되는 것 같은데 9.9할인 다수를 욕 먹인다는건 그 자체만으로 기만이고 죄다. 새벽에는 말이지, 사람이 없어도 그자리를 지키면서 피토하는 심정으로 구호외치는 모습 보면 저따구로 절대 못해.

🗳 17일째 개표소 시위, 유치원·무료 과외까지 등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21일로 17일째를 맞

🗳 17일째 개표소 시위, 유치원·무료 과외까지 등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21일로 17일째를 맞았다. 분노로 모였던 농성장은 어느새 하나의 생활 공간처럼 굳어지고 있다. 📍 개표소 옆에는 '올공(올림픽공원) 유치원'이 들어섰다. 부모를 따라온 아이들은 간이 책상에서 태극기를 그리고 판박이 스티커를 붙였다. 📍 한쪽에서는 20대 남성이 테이블을 펴고 '중·고등 내신, 수학·과학 무료 과외' 팻말을 세웠다. 10대 여학생이 그 앞에 앉아 설명을 들었다. 📍 시위가 길어지자 사람도 달라졌다. 중년층 위주이던 자리는 주말 오후 유모차를 끄는 가족과 청년층으로 채워졌고, 오전 1000명이던 인원은 오후 3000명으로 불었다.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수개표'를 외쳤다. 📍 변수는 총리였다. 500m 옆 한국체육대학교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 선관위 개혁 토론회가 열렸고, 경찰은 정문과 후문에 기동대를 배치했다. 진입을 막자 한 남성은 "좌우 이념이 아니라 참정권 문제"라며 30분 넘게 경찰과 실랑이했다. 📍 정작 시위 본진은 충돌을 경계했다. '우리는 끝까지 비폭력', '서부지법 사태를 기억해'라고 적힌 팻말이 내걸렸다. 📍 같은 시각 공원에서는 음악 페스티벌이 함께 열려 일대 인파가 4만 명을 넘었다. 3000명 시위는 그 곁에서 오히려 작아 보였다. ⚡ 채널A / 홍지혜 기자 (참고자료: 뉴시스 이태성 기자) / 2026.06.21. 📸 영상 출처: ©️2026. 채널A(ChannelA). all rights reserved.

잠실로 가야함

전한길이랑 국힘와서 마이크 들면 바로 뺨 갈겨야함

시민들 주도로 투쟁해야함

잠실로 가야함 전한길이랑 국힘와서 마이크 들면 바로 뺨 갈겨야함 시민들 주도로 투쟁해야함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