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다고 할 게 아니라,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좌파가 어떻다 우파가 어떻다는 정치적인 얘기로 치부해버릴 일이 아닙니다. 불편한 정치적인 얘기로 치부해버리고 이런 얘기가 불편하다고 외면하고 침묵하고 함구한다면 우리의 삶 자체가 불편해질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인명에만 재난과 재해가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은 인권에게 일어난 재난과 재해 입니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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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명→2만명…‘투표용지 부족 사태’ 촉발 잠실 시위 청년층 인파 급증 오전엔 노년층 중심 한산 오후 들어 2030 절반 이상
성조기도 슬며시… '올림픽공원 집회' 변질되나 - 머니투데이 시위 초기에는 정치색을 배제하자며 구호가 '재선거' 요구로 통일됐지만 이날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의 목소리도 함께 나왔다.
잠깐...사격중지...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