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에서 문서 한 장이 공개됐다. "송파선거관리위원회 인쇄물 7,460kg을 종이원료로 용해하였음을 증명합니다. " 작업 일시 2026년 6월 9일 오후 2시 39분. 장소는 경기도 구리시 제지업체. 증거보전 신청이 법원에 접수된 게 8일이었다. 바로 다음 날 낮에 수백 도 용액에 녹여버린 거다. 폐기물 인계서도 안 남겼다. 계약서 폐기 목록에도 없던 물건이었다.선관위는 "몰랐다"고 한다. 용해증명서를 선관위가 직접 발급받아 가져간 문서인데, 몰랐다는 말이 국민한테 통할 것 같나? 결정적인 부정선거 증거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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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나 우파나 부정 못하는 사실이 선관위가 일 존나게 못했다는거임. 어디 야가다판 개잡부 수준보다 못한게 선관위 같은데… 솔직히 투표지 부족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문제 봐도 부실선거는 맞는거 같은데 부실선거가 곧 부정선거 아닌가? 부실선거, 부정선거 이슈로 득을 보는 정치논리 이런거 다 떠나서 선관위가 깽판친건 맞자너 ㅇㅇ 근데 개표기 조작, 배춧잎 ㅇㅈㄹ 하는 애들은 그냥 조현병 환자 같긴 함 ㅋㅋㅋㅋㅋㅋ 니들 생각은 어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일파만파'...잠실 시위 여셋째 장기화 국면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가 점 점 더 커져가고 있다.‘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여셋째 이어지며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선거 부정 의혹을 제기하는 시민들이 개표소를 에워싼 채 밤샘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선거 책임자들의 사퇴와 증거보전 불발 등 현장의 혼란은 가중되
재선 실패 김영환 충북지사 "중앙선관위에 소청 제기 검토"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실패한 김영환(국민의힘) 충북도지사가 10일 이번 선거의 문제점을 제기하는 소청 제...
부실선거 항의 대학가로 번진다… 6·10 맞아 전국 16개大 시국선언 2030세대를 중심으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주요 대학 총학생회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동
[사설] 수장은 대법관 업무는 행정…선관위, 수사·법개정·개헌 다 필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는 국민의 참정권을 훼손한, 결코 일어나선 안될 민주주의의 참사였다. 8일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는 나흘째 계속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