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쌤 관련 소신발언! 이번 행보가 심히 맘에 안드는것은 팩트! 그러나 전한길 쫒아내면 전한길쌤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 옵니다. 국힘 쫓아내면 국힘 지지자 분들도 안옵니다. 자혁 쫓아내면 자혁 지지자 분들도 안옵니다. 그냥 뭉쳐야합니다. 심지어는 이재명 지지자라도 부정선거 재선거 외친다면 받아줘야 합니다. 이제는 정말 뭉쳐서 인원 수가 늘어나는것 만이 답입니다. 자혁이든 국힘이든 심지어는 민주당이든 다 모여야합니다. 각자 원하는것이 다 다른것 압니다. 그러나 “부정선거 수사,진상규명, 재선거 실시,당일 투표,수개표 도입“ 이라는 목표 지점까지는 같이 가고 그 다음에 갈라져서 각자 원하는 길 가면 됩니다. 집이 달라도 가는 방향 맞으면 카풀 하지 않나요? 중간까지는 같이 가고, 그 다음에 안 맞으면 내리세요 ps. 이미지 더 이쁘게 수정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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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송두리째 바꾼다… 2030 분노에 칼 빼든 민주, 개헌론까지 (선관위 용지 부족 사태) 더불어민주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관위 개혁에 나섰다. 국정조사와 선거제도 개혁 TF 출범, 헌법 개정 검토 등 선거제도 신뢰 회복과 구조적 문제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관위 개혁을 강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은 2026년 6월 8일 국정조사를 요구했으며 6월 10일 선거제도 개혁 TF를 출범시켰습니다.,민주당은 선관위가 외부 견제를 받지 않는 구조를 바꾸기 위해 법 개정과 개헌까지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부정선거론 커질라…국정조사 시동 건 여당 “선관위 해체까지도 논의... 여당이 오는 8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요구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이번 사태로 부정선거론이 힘을 얻는 상황을 차단하기 위해 신속하게 대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당 지도부는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해 필요하다면 개헌까지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재선거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
與 “내일 곧바로 선관위 국정조사요구서 제출… 필요시 개헌까지 추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및 선거준비 부실로 도마에 오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두고 “곪을대로 곪은 환부를 도려내고 처음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국정조사에 신속히 착수, 다음주에는 개문발차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선관위가 5대 헌법기관(청와대, 국회, 대법원, 헌법재판소, 선관위)인 만큼 그동안 독립성이 강조돼왔으나 감시와 견제를 위해 필요할 경우 개헌도 논의하겠다고 민주당은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7일 국회 간담회를 열고 “이번 사태는 K민주주의 근간을 송두리째 흔드는 참담한 일이고, 단순한 부실 행정 착오만으로 넘길 수 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투표용지 사태, 참담” 與 국정조사 추진…특검·개헌까지 검토 6·3 지방선거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7일 “내일(8일)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발의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필요하다면 특검도 검토하겠다”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투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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