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선관위 폐기' 투표용지 보관상자 확보…합수본 제출 검토" 전한길 측 "익명 제보로 확보" 주장하면서도 신빙성 입증엔 '글쎄' 유튜버 전한길 씨(본명 전유관)가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실종된 투표용지 보관상자 중 1개를 제보를 통해 확보했다며 수사기관에 제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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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행방불명 잠실7동 투표용지 상자 중 1개 확보 주장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보관돼 있다.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상자 중 1개를 제보를 통해 확보해 공개한다"고 밝혔다.원웨이뉴스(구 전한길뉴스)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폐기했다고 밝힌 투표용지 보관상자의 추정 원물이 제보됐다"고 했다.이어 "전 씨는 해당 증거물을 국민에게 직접 공개하고 법원에 공식 인도하는 한편, 선관위와 수사기관의 각성을 촉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도 했다.기자회견은 이날 오후 2시 투표소 봉쇄 시위 현장인 잠실 핸드볼경기장 1-3 게이트 앞에
"모욕·폭행 땐 현장 검거"…송파경찰서장, 개표소 시위 엄정 대응 지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집회가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이 현장 경찰관을 향한 모욕과 폭력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을 세웠다.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오상택 서울 송파경찰서장은 이날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집회 현장에서 발생하는 경찰관 대상 모욕 행위와 공무집행방해에 적극 대응하라고 일선에 지시했다.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경찰관에게 시비를 걸거나 모욕적인 언행을 하는 집회 참가자들에게 정당한 공무집행임을 설명하고, 계속될 경우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 선관위 투표소에 준비된 투표용지는 선거인 수보다 적다. 유권자 상당수는 이 사실을 6월3일에야 처음 알게 됐다. 6·3 지방선거 투표가 막바지로 흐르던 이날 오후, 서울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멈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투표 행렬은 몰렸지만 표를 행사할 수 없어 병목현상이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한국 선거, 베네수엘라처럼 부패"... "재선거...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소속 해외 연사들이 대한민국 선거의 무결성이 완전히 무너졌다고 주장하며 전면적인 재선거와 수개표 도입을 촉구했다. 지난 6일, 모스탄 대사와 프랭크 박사는 잠실민주화운동 성지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현 선거 시스템의 취약성과 구체적인 부정
'투표용지 부족' 사태 뒤 선관위 대응 도마 위에, 조직 신뢰 무너지고 ... '투표용지 부족' 사태 뒤 선관위 대응 도마 위에, 조직 신뢰 무너지고 '독립성' 위기로 번져
"잠실 투표소서 이름·성별 적힌 대조전표 발견⋯유출신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자의 이름과 성별 등이 적힌 선거인명부 대조전표가 발견된 것과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유출신고를 접수하고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6일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전날 오후 8시 30분경 개인정보위에 해당 사안과 관련한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했다.
개인정보위 "선관위, 선거인 명부 대조전표 유출 신고…조사 중"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자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가 외부로 노출됐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에 착수했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개인정보위는 지난 5일 오후 8시30분 경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로부터 해당 사안에 대한 개인 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하고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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