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해산한거 아닙니다 언론 선동에 놀아나지마세요 투표함 이동 안 했습니다 본 게임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멸공!!🫡🇰🇷🇺🇲 (오늘 라이브 영상 보고 이미 증거는 없을수도 있겠디 싶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 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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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동안 올공에서 목소리 높여도 기사 한 줄 제대로 안 내보내던 언론들이, '스벅 가야지' 구호 하나 터지니까 물 만난 물고기처럼 날뛰는 거... 나만 투명해 보임? 배재고 잘못한 거 맞음. 광주일고 향한 구호 선넘었고, 감독 경질에 사과까지 하면 끝낼 일, 근데 6개월 경기정지에 창창한 애들 앞길 다막고 어디서 보낸지도 모르는 조화 수십개 깔리자마자 약속이나 한 듯 기자들 헐레벌떡 뛰어와서 셔터 눌러대는 꼴이란,, 누가 봐도 "자자~ 올공 소식은 묻고, 이 자극적인 거나 먹어라" 하면서 힘빼기 작전 들어간 거로 보임 내 편이 아니면 무조건 틀린 거고, 척결해야 할 대상이 되는 마법. 극단적인 이분법에 갇힌 그들의 사고방식을 보고 있으면 숨이 턱턱 막힘. 토론과 공존이라는 개념이 뇌에 존재하긴 하는 걸까? 근데 어쩌냐, 언론이 백날 프레임 짜봐야 우리 국민들 교육 수준 높아서 선동 안 당함. 개개인이 메타인지 돌려서 상황 다 파악하고 있음.💡
< 2-3 털보> 범인은 누구일까 안녕하세요. 어제 아침(29일)부터 2-3 상황을 지켜보며 선동되고 또 선동에 일조했던 20대입니다. 다른 연계 에피소드는 일절 모른 상태로, 어제 오후에 구호를 외치던 현장에 의문을 품고 양쪽 입장을 들어봐야 한다면서 정작 털보아저씨가 혼자라는 이유로 처음 본 주변 분의 말을 듣고 편협하게 생각했습니다. 뒤늦게 오랫동안 올공을 지켜온 청년들이 엊그제부터 왜 털보아저씨에게 화가 났는지, 또한 게이트를 지켜야한다는 마음이 왜 그렇게 컸는지 대화해보며 이해하게 되었고 개돼지는 저였음을 깨달았습니다 하하. 현장에서 선동당해본 입장으로서 계속 캄보디아 언급하며 게이트를 지키려던 청년들을 외적으로 조롱하는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매일 조금이라도 현장에 와보신 분들이라면 밤새 이곳을 지켜봤다면 2-1 게이트가 어떻게 에이웹에 먹혔는지, 그 이후에 다른 게이트들도 노리던 소수의 과한 움직임을 아실겁니다.
오늘 2-3 2-1이 아닌 다른 A-Web 세력 들어옴. 그 A-Web세력의 주동자로 보이는 사람은 털다르크와 소통을 오늘 하루종일 했음. 게이트의 구호가 또 바뀌었다 하면 의제희석으로 인해 올공 민주화운동 참여 인원들의 사기가 떨어질거라 생각함. 이거 지키기 위해서 욕 먹으면서 2-3 지키고 있던거임. 세상 보는 눈을 넓혔으면 좋겠고 현장의 상황을 봤으면 좋겠다. 선동이 너무 심하다. 너무 힘들다. 엄청 울기도 했고 혼자 부딪히고 지키기에는 너무 힘들었는데 주변에서 모여서 함께 지켜줬다. 아 맞다 그리고 나 뭐 국힘청년대표? 그런걸로 찍혔던데 난 정치색 없는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국민의 주권을 찾기 위해 올림픽 공원온거지 정치 따지지도 않고 온거다 정치 관심 없아.
실제로는 만나서 한마디도 못하면서 스레드 내에서만 털보아재 커버해주고 털다르크 이렇게 부르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람이 어제 얼마나 분탕쳤는지 올공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압니다 2-3에서 태극기 붙인 분들도 청년단체가 아니고 다 개인입니다 선동당하지 맙시다 제발
탄핵될 수밖에 없었던 박근혜 레전드 연설 오직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 그 진심을 이제라도 알았으면... 제발 다들 선동 그만 당하고 정신차리자. 정말 더 늦기전에. 정말 다 빼앗기기 전에.
우리 외할아버지는 6.25 참전용사셨고 친할아버지는 4.3사건 희생자셔. 6.25 참전용사시지면 생존 하셨기에 혜택이 손자까지 오지는 않아. 하지만 4.3 사건은 사망자가 많이 발생했기에 손자까지 혜택이 많아 증거로 사진 첨부할게. 1. 그리고 나는 태생 강남인이고 오래된 보수야. 2. 급여인증은 좌파가 아니라는걸 인증하려고 올린거야 큰 의미는 두지마. 3. 그리고 올공 안갔냐고? 일부러 사람 없는 시간때 인원 채우려고 갔어. 사진 첨부할게. 음...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선동이 너무 쉬워. 팔로워가 많고 1년전부터 활동했으면 무조건 애국인인거야? 우리 나라에 간첩이 몇명인 줄은 알아? 제일 친한친구, 직장동료, 그 누구도 아니라고 단정 지을 수 없어. 우리 주위에 깊게 스며들다가 중요한 순간에 일을 하는 사람들이거든 . 옹호하는 사람들도 .. 팀 단위로 움직이며 욕하는데 음... 생각 좀 깊이 해봐! 그 사람의 1년이 과연 전부인지. 난 좀 많이 쎄하거든
직접 가보시면 됩니다. 언론과 선동글에 휘둘리지 마세요. 퇴근하고 가보면 항상 질서있고 아름답게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외칩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