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도 조직도 없다, 잠실집회 이끈 2030 ‘소셜 시티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 중심에는 2030 청년들이 있었다. 시민 3만8000여 명이 모인 지난 주말(6~7일) 집회에 모인 시민의 70~80%가 2030대였다. 이들은 “‘공정’과 ‘참정권’이 훼손됐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집회에 모인 청년들은 이념과 진영을 따지지 않았고 정치적인 목소리를 내는 이들에게 “집회를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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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집회 앱 만들고, 태극기 그려 나눠주고... 잠실 집회 이끈 2030 ‘소셜 시티즌’ 2030 청년들은 주말이었던 지난 6~7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를 이끌었다. 이들은 소셜미디어(SNS)로 소식을 듣고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개표가 진행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모여 “이번 사태로 ‘공정’과 ‘참정권’이 훼손됐다”고 외쳤다. 집회 현장에서 지켜본 이들은 누구의 지시나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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