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벤치서 성추행하고 성조기로 뺨 때리고"…잠실 시위서 사건 잇달아 폭행 사건 가운데서는 성조기로 다른 참가자의 뺨을 때린 사건을 비롯해 도시락을 먹던 참가자를 밀친 뒤 얼굴을 가격한 사건, 공용 돗자리 이용 문제로 발을 밟고 담요를 던진 사건 등이 수사 대상에 올랐다. 시위 현장에 부착된 안내문(A4용지)을 뜯어낸 재물손괴 사건도 접수됐다. 지난 4일에는 올림픽공원 벤치에서 한 남성이 여성의 허벅지와 어깨를 만진 강제추행 사건이 접수됐다. 같은 날 여성 참가자가 다른 여성의 가슴과 엉덩이 등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사건도 발생했다. 이외에 피해자가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뒤따르며 촬영한 스토킹 사건도 확인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공이들 제발 개지랄 그만 떨고 ㅠㅠ 제발 올공을 국민들과 체육단체에게 돌려줘 ㅠㅠ Stop the Jiral ㅠㅠ 🇰🇷🔥🔥개싯팔멸공🔥🔥🇰🇷 #잠실민주화운동 #올공 #부정선거 #korea #fyp
오전 02: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https://youtu.be/RJc6m9fvrbA 안녕하세요. 오늘 낮 올림픽공원 2-2 게이트에서 경찰의 강제진압 과정 중 부상을 입고 119로 이송되었던 청년입니다. 병원 진료와 치료를 마치자마자 올림픽공원으로 한걸음에 돌아와 제 입장을 먼저 설명드렸습니다. 제가 실려 간 이유가 ‘BMW와 친구들 일행이 저를 밟았다’라는 말도 안 되는 소문으로 와전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이 아닌 일로 상처받는 분들이 없어야 하기에 빠르게 바로잡고자 했습니다. 현장에서 겁을 먹고 귀가하신 분들이 다시 공원에 나오셔서 제게 상황을 물어보시는데, 끝까지 남아 답변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늘 몸과 마음이 너무 긴장했고 부상 여파가 커서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집으로 복귀해 스레드로 입장을 정리해 올립니다. 1. 2-2 게이트로 이동하게 된 경위 저는 그동안 2-1 게이트에서 계속 '에이웹(A-WEB)'을 외치던 청년이었습니다.
혼자와도 괜찮아여!!! 와서보니 진짜ㅜㅜㅜ 눈물... 가족들 어린아이 임산부 청년들 어르신들 자발적으로 진짜 수십명의 봉사자들... 무거워서못들고갔는대 옮겨주셔서 감사해여 ㅠㅠㅠ #홈키파전달완료 길몰라서 물어물어도착 다들 너-----무친절하심!!!!!! 밤에도 하나도 안무서워요 모두!!!!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수개표 나라를 지켜야 미래가있다!!!!
🇰🇷🐯올공에 백두산 호랑이 그림 붙이고 오기🐯🇰🇷 올공 시민들 안전 절대 지켜!!!!! 자유 대한민국 절대 지켜!!!!! 멸공!!!!!
📢 서울올림픽공원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시설인 서울올림픽공원의 정상화를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서울올림픽공원은 국민 모두의 공간입니다. 어린이들이 뛰어놀고, 가족들이 휴식을 취하며,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를 즐기는 우리 모두의 소중한 공공자산입니다. 그러나 최근 올림픽공원 일대에서는 사전 신고 여부가 불분명한 대규모 불법집회와 불법무단 점거, 과도한 군중 집결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은 소음과 혼잡, 안전사고 위험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으며, 일부 시민들은 공원 이용 자체를 포기하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그러나 어떠한 자유도 법과 질서의 테두리 안에서 행사되어야 하며, 다른 국민의 권리와 안전을 침해해서는 안 됩니다.
정부는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생긴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11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정부는 이번 사태의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위해 국정조사 협조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하고, ✔ 국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매우 큰 만큼, 검·경·합수본을 중심으로 한 치의 의혹도 없도록 최대한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 잠실 올림픽공원 내 집회와 관련, 정부는 정당한 의사표현에 대해서는 존중하고 적극 보호하되, 시민·기자·경찰 등에 대한 폭행·명예훼손·강요 등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수사하여 엄중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 더불어 이번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사회적 논의와 합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우선 공동시국선언을 한 17개 대학 학생 단체를 포함하여 청년·대학생을 중심으로 공론화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김 총리는 회의에 앞서 모두발언에서 "오늘 선관위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가 국회 본회의에 제출됐다"면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에 필요한 모든 부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참정권 침해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지만 민주질서 침해 또한 용납되어선 안된다"면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반민주적 행태에 대해서는 끝까지 원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정부 인스타그램( @gov_korea) 프로필 링크에서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대한민국정부
너~~~무 피곤해서..올공 나가는 걸 하루만이라도 쉬고 싶지만'매일' 올공에서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거란 글이 올라와그래서 난 하루라도 빠질 수 없어(ㅠ.ㅠ)누군가는 무섭다, 위험하다 하며 피하니까 (당연하지)하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크리스천으로써목숨을 받칠 준비가 되있기에나라도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거든..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가위험해 처하시는 걸 하나님이 가만히 보고 계실까!불의한 재판관도매일 과부가 찾아와서 귀찮게 하니자신의 안위를 위해과부의 청을 들어줬는데자신의 아들을 대속제물로 보내실 정도로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은 어떠실까!크리스천들이어, 두려워말고 함께 나가서기도하며 사람들을 보호하자![누가복음 18:1-8]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2/ 가라사대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6/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7/ 하물며 하나님께서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잠실민주화운동 #크리스천
경찰, 핸드볼 선수·기자 감금·폭행 '잠실 시위대' 수사 착수 경찰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시위대의 범법 행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올공에 지하실 용접이나.. 절두번했다는사람이나 다들 조심하자 말만하지말고 ✅ 라이브방송(틱톡, 유튜브, 각종 플랫폼)으로 게이트마다 누가 계속 생중계 해줄 수 있으면 찍고있어야 할 것 같고 그 집단은 우리가 상상하는 일 그리고 상상하지 못할일들도 모두 가능하게 하는 집단이니까 조심만 하면 안될것같고 ✅각 게이트마다 “ 우리는 선관위 직원들이 안전하게 나오길 바란다 언제든 나와라 ❌우리는 증거 인멸을 막는것이지 사람을 가두는 것이 아니다❌ ” 라는 펫말 세워야할것같고.. ✅ 거기 계신 경찰분들께 선관위 직원들 안전 수시로 확인해달라고 얘기해여할듯 우린 국민이니까 신고하면 경찰분들은 출동 하시는거잖아 솔직히 나도 선관위 직원들 안에서 잘 있는건지 뭐 어쩌고있는지 궁금하긴해 불안감에 쓰는건데 다른의견 있으면 말해줄사람 ㅠㅠ
[사설] ‘집회 자유’ 넘어선 폭력,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다
李, 잠실 시위대 '경찰 모욕'에 "선 넘는 행위 용인 못해"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서울 잠실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들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 행위에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토론은 마땅히 보장되어야 하지만 선을 넘는 행위까지 용인할 수는 없다"고 경고했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 경찰관 향한 모욕·조롱 도 넘어…용인할 수 없...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잠실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다”면서 “선을 넘는 행위까지 용인
李대통령 "잠실 시위현장 경찰도 제복 입은 시민…모욕·조롱 도를 넘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
이 대통령 "경찰도 제복 입은 시민…폭력 없어야" "토론 보장돼야 하지만 선넘은 행위 용인 안돼"
이 대통령 "잠실 시위대 경찰관 모욕·조롱 도 넘어…폭력행위 용인 안... [브뤼셀=뉴시스] 김지은 기자 = 벨기에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잠실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다"며 "현장 경찰관과 주변 시민들에 대한 비상식적인 폭력행위가 더 이상 벌어지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현장 경찰관도 제복 입은 시민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삼일절 연휴 서울 도심 ‘집회·마라톤’ 집중…경찰 “대중교통 이용 당부” 삼일절 연휴 사흘간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와 마라톤 행사가 잇따라 열리면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찰이 교통관리 인력을 대거 배치하고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서울 도심에서 삼일절 연휴 기간 대규모 집회와 행진, 마라톤 대회가 연이어 예정되면서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교통 정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경찰은 교통경찰 집중 배치와 가변차로 운영 등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시행한다.서울경찰청에 따르면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사흘간 광화문·세종대로·종로·대학로 일대에서 다수 단체의 집회와 행진이 예정돼 도심권
도 넘은 잠실시위대에 경찰 경고 “불법행위 엄정조치”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들의 시민 대상 소지품 수색을 불법 행위로 규정하고 강도 높은 대응을 예고했다. 경찰청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일부 참가자가..
📢 대국민 호소문 및 불법 미신고 집회 강력 규탄 성명서 존경하는 대통령님, 그리고 경찰 관계자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서울올림픽공원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시설이며, 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가족 친화적 공간입니다. 그러나 최근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사전 신고되지 않은 불법 집회와 과도한 군중 집결로 인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큰 불편과 불안감을 겪고 있습니다. 공공장소는 특정 단체나 개인의 전유물이 아닌 국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법과 질서를 무시한 불법 미신고 집회는 시민들의 자유로운 통행권과 안전을 침해하며, 공공질서를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은 소음과 혼잡, 안전사고 우려로 인해 공원 이용을 포기하거나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편안하게 쉬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어야 할 공간이 혼란과 갈등의 장소로 변질되어서는 안 됩니다.
경찰, 잠실 '외국경찰' 의혹 사실무근…"허위사실 유포" 신원 확인 결과 대한민국 경찰관경찰관 5명 경상·고발 사건도 접수경찰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집회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제..
잠실 투표소에서 경찰들에게 버티다가 피멍이 들었습니다. 이 사진올리는 이유는 1. 개별 경찰을 처벌이나 조롱 하지 말라는 부탁. 경찰청장이나 그 이상 급의 책임입니다. 요청이 왔기 때문에 아래로 명령 하달 되어서 일어난 일이라고 봅니다. 주진우의원이 시민 안전을 경찰이 책임지겠다고 한 약속 받아냈기에 올립니다. 2. 혹시라도 경찰 기동대 뜨면 몸싸움 하지 마세요. 경찰 네명이 한사람에게 붙으면 그냥 띁겨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대신 정당한 시민의 권리를 요구하세요. 국민을 지켜야 하는 사람 누군지. 국민 주권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3. 올공 투표함을 시민과 경찰이 동시에 지키는 형국이 되어 버려서 선관위나 정부는 시간을 끌수록 유리하게 생겼습니다. 이미 개표 했고 불복하는 낙선한 의원도 없기에 재선거 소송 없을 거라 선관위는 일을 더 진척시켜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4.선관위에게 현장 공개검증을 요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잠실에 기동대 나타난다고 겁주는데 전세계가 잠실을 지켜보고있다. 해볼테면 해봐
“일요일 차 절대 가져 오지 마세요” 도심 집회에 마라톤까지 열린다 ... 15일 도심서 탄핵 찬반 집회 16일엔 ‘서울마라톤’ 대회 서울 주요도로 통제 주말 내내 도심권 도로 혼잡할 듯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尹 탄핵’ 집회에 마라톤 대회… 주말 교통혼잡 예상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일이 다가오며 탄핵 찬반 집회가 거세게 벌어지는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 마라톤대회까지 열리며 주말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주말 서울 도심 탄핵집회·마라톤대회…"대중교통 이용 당부"(종합) 이번 주말 서울 도심 곳곳에서 탄핵 집회와 마라톤 대회가 열려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광복절 연휴 도심 곳곳 집회 · 행사…교통 혼잡 예상 광복절 연휴 기간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와 문화·체육 행사 등이 열려 일대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내일 오후 8·15 추진위 등은 중구 숭례문 앞 집회 후 용산구 삼각지역까지 행진을 예고해 세종대로와 한강대로에 극심한 차량 정체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