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촌놈 올공 소감 1. 1-3은 생각보다 좁았다 2. 어른들이 너무 따사로왔다 청년들 왔다고 고맙다는 말 엄청 들음 3. 서울엔 유투버가 지인짜 많다 내얼굴 초상권 따위 어제 다 팔리고 없을듯 4. 세상에 부자들은 진짜 많다 냉방버스 최고 돈을 그렇게 쓰는데 생색한번 없으시고 꾸준히 지원하시는게 진짜 대단 5. 세상에 애국자는 진짜 많다 내 시간 내 체력 내 돈을 갈아가면서 하기란 진짜 어려운 일 ㅠㅠㅠ 봉사자분들 진짜 고생많으심 6. 올공존만 좀만 벗어나도 전혀 다른 세상 7. 시간이 너무 잘간다 부재당수 몇번만 외쳐도 1-2시간이 훌쩍 8시간 순삭 8. 대통령은 아아아아무 관심이없는거같다 현타가 조금 온다 9. 해병대 분도 스레드로만 보다가 직접 보니까 더멋있으심. 큰 태극기 흔드시는 분들 리얼 테토 낮에는 사람이 예상보다 없었는데 재선거존 생기고 활활타오르더니 소동도 좀 있었다고하고 그럼에도 진짜 멋있었다! 다들 화이팅!!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오전 03: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재선거를 위한 국토대장정, 6일간의 695km를 모두 완주했습니다. 합천을 출발해 창녕, 함안, 창원을 지나 부산선관위에 도착했습니다. 6일 동안 한 페달, 한 페달을 밟으며 전국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국토대장정을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투표용지 부족으로 침해된 국민의 참정권과 재선거의 필요성을 알렸습니다. 무엇보다 인천시민들이 품고 있는 재선거를 향한 열망과 참정권 회복의 목소리를 전국 곳곳에 전하고자 했습니다. 마지막 목적지인 부산선관위에서는 노숙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청년들을 만나 뜻을 함께 나누며 재선거를 위한 국토종주의 의미를 더욱 깊게 새겼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정은 결코 혼자의 종주가 아니었습니다. 길 위에서 건네주신 응원과 음료 한 병, 식사 한 끼, 따뜻한 격려와 함께 달려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이 있었기에 695km를 단 한 명의 부상자도 없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토대장정은 끝났지만, 재선거를 향한 여정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곳곳에서 시작된 작은 외침이 전국으로 이어졌듯, 국민의 참정권이 바로 서는 그날까지 저 역시 멈추지 않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이 시각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많은 시민분들께서 나와주셔서 구호와 태극기를 흔들어 주시고 계십니다.
시민들이 힘을내서 외칠 수 있도록 항상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전국에서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든든히 먹고 열심히 외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