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에서 지킨것까지 아집이라며 폄훼하는세력이 있는거 같은데 올공에 계셨던 분들의 노력은 절대 헛되지 않았습니다. 그때당시에는 합의도 덜되엇고 국민들의 관심도 지금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올공에서 지속적으로 구심점으로 모이는 시기가 있었기에 전국적으로 더 움직이고 있는겁니다. 들불이 지펴질 시기는 필요했다봅니다. 그 들불은 앞으로도 유지되어야 문제가 바로잡힙니다. 올공분들은 올바른 선택을 한겁니다. 지금의 상황이 화가난다해서 그 화살을 내부로 돌리지마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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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올공은 곳곳을 다시 정비하며 애국가를 부르고 있습니다. 오전의 사건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속상하지만.. 그럼에도 많은 시민들이 함께 모여 끝까지 자유라는 가치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최자도, 집회 신고도 없습니다. 오직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국민만 있을 뿐입니다. 지금 올림픽공원에 모인 사람들은 누군가의 지시나 동원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깃발도, 확성기를 든 대표자도 없습니다. 그저 지금의 대한민국을 안타까워하고,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평범한 시민들이 한 걸음씩 걸어 나와 하나의 거대한 목소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의 경직된 '시위'가 아닙니다. 나라를 향한 진심 하나로 연결된 우리 모두의 자발적인 민주화 운동입니다. 평범한 우리의 발걸음이 만드는 이 순수한 연대에 여러분의 마음도 보태어 주세요.
6. 27.(토) 18:00~23:30 역대급으로 많은 인파였다,,,,🥹🥹🥹 희망을 봤습니다. 멀리서 와주시는 어르신분들, 청년분들, 애기들 데리고 나오시는 엄마아빠분들, 혼자오시는 분들, 강아지 데리고 나오시는 분들, 자원봉사 해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아직 우리 한달도 안 됐습니다. 더 힘내보아요!!!!!🇰🇷 6.3부정선거를 외치는 국민여러분🇰🇷 ‼️오후 6시 3분 올공으로 모입시다‼️ 6. 28.(일), 7. 4.(토), 7. 5.(일) 표현의 자유가 사라지는 7월7일까지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결집의 민족 아니겠습니까?🫡 뭉치면 더더더 잘 하는 민족이지 않습니까!!! 최대한 화력을 보여줄 수 있게 오후 6시 3분, 이 시간에 다같이 모여 우리의 목소리를 보여줍시다!!! ‼️오후 6시 3분 올공으로 모입시다‼️ 6. 28.(일), 7. 4.(토), 7. 5.(일)
올공 갔다가 현생을 살러가면 인지부조화가 와. 스레드가 뭔지도 몰랐던 사람인데 잠실사태 이후 이젠 이것만 보고있는데 내 현생에선 다들 너무 조용해.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는 우리들 과연 지킬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어서 두렵고 걱정되고 화나고 무관심한 사람들이 원망스럽고 그래서 도망치고 싶다가도 의미없을지라도 나라도 작은 힘 보태야지 끝까지 싸워야지 이렇게 의지를 다지면서 하루에도 온갖 감정들을 마주하는데 주위는 너무 조용하고 열기는 처음만큼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다들 장기전 될꺼라고 생각하고 숨고르는 거겠지? 느리지만 결국 내 나라 대한민국, 내 자유를 국민들이 함께 지켜낼 수 있겠지? 누가 이걸 볼지는 모르겠지만 나처럼 두려움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사람들이 있다면 다 같이 힘내자고 말하고 싶다. 우리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요!
[현장] 올림픽공원 재선거 요구 집회 닷새째… 대학가까지 번진 참정권... 인싸잇=전혜조 기자|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과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집회가 닷새째 이어졌다.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 모여 재선거와 수개표,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등을 촉구했다. 10일 오후 찾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평일 낮 시간임에도 상당수 시민들이 자리를 지
닿아야 할 권리가 멈춰선 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성명] 숭실대학교의 75개 중앙동아리와 그 구성원들을 대표하는 숭실대학교 동아리연합회는,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깊은 우려와 한탄과 함께 성명을 발표한다. 동아리는 자유로운 표현과 연대가 숨 쉬는 집단이자 공간이다. 그 토대가 되는 민주주의와 참정권이 침해된 이 사태를, 우리는 결코 좌시할 수 없다. 6월 3일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숭실대학교가 소재한 동작구를 포함하여 서울을 비롯한 인천·부산·대구·울산·경남 등 전국 각지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중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상황으로 번진 투표소도 존재하며, 일부 유권자는 투표를 포기하거나 심야까지 대기해야 했다. (중략) 이에 숭실대학교 동아리연합회 운영위원회는 동아리 사회를 대표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관련 기관에 다음을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이번 사태에 대한 철저하고 독립적인 진상 규명 이번 사태에 대한 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선관위 내부 조사만이 아니라 외부의 독립적인 검증 또한 필요하다. 투표용지 준비 및 배분 과정 전반, 사전 인지 여부와 대응 과정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그 결과를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여야 한다. 하나. 선거관리위원회의 근본적 구조 개혁 독립성은 무책임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우리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외부 검증과 책임성 확보 장치 강화, 선거 관리 매뉴얼 전반에 대한 재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이러한 논의는 특정 정파를 넘어 초당적 관점에서 전국민적 숙의가 동반되어야 한다. 하나. 책임자 문책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이번 사태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책임이 있는 관계자들은 사의 표명에 그칠 것이 아니라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아울러 향후 선거에서 동일한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안을 수립하고, 그 내용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여야 한다. 우리는 이번 사태가 어떠한 정치 세력의 이해관계에 따라 왜곡되거나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관위의 중대한 선거 관리상 문제를 드러낸 사건이며, 이에 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번 사태를 정치적 유불리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정파적 공격 수단으로 삼는 것은 작금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사회적 불신과 분열을 야기할 수 있기에 지양해야 한다.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정치적 공방이 아니라, 국민의 참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책임 있는 제도 개선과 선관위 개혁이다. 이는 특정 정파의 이해관계와 무관한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에 관한 문제이며, 이번 논의가 초당적이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치권 전체의 냉철하고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한다. 불의와의 타협을 거부한다는 단 하나의 원칙 앞에, 숭실은 39년의 역사를 스스로 내려놓았다.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끝까지 항거하며 택한 자진 폐교는, 권력 앞에 굴복하는 대신 원칙을 지킨 결단이었다. 88년 전 숭실이 보여준 책임과 저항의 정신은 시대를 넘어 오늘 우리에게도 질문을 던진다. 우리가 마주한 문제의 모습은 달라졌지만, 공동체의 원칙이 흔들릴 때 침묵하지 않았던 그 정신의 의미는 여전히 유효하다. 우리는 다시 한번 그 의미를 되새긴다. 목소리를 내는 일은 늘 쉽지 않다. 그러나 침묵은 때로 문제를 지속시키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숭실대학교 동아리연합회 운영위원회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이 낱낱이 밝혀지고 선거관리위원회의 근본적 개혁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를 이어갈 것임을 결의한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것, 그것이 숭실의 정신이었다. 우리는 그 정신을 기억하고,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잇는다. 2026. 06. 06. 숭실대학교 제43대 동아리연합회 운영위원회
제주대 앞에서 누군가 시작한 1인 시위가 전부였던 제주에서도 시민분들이 모여서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잠실, 그리고 대한민국 어디서든 재선거를 외쳐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재선거 #부정선거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