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 이러다 다음주 잠실도 위험해보이네 아오
오후 1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단독] 잠실 개표소 집회 한 달…119 42차례 출동·기동대 1만4000여명 투입
[단독] 잠실 개표소 집회 한 달…119 42차례 출동·기동대 1만4000여명 투입
[단독] 잠실 개표소 집회 한 달…119 42차례 출동·기동대 1만4000여명 투입
[단독] 잠실 개표소 집회 한 달…119 42차례 출동·기동대 1만4000여명 투입
(속보) 폭우에도 올공 지키는 시민들...
긴급속보 경찰이 올공 2-1 가두리쳤어 다들 조심해
실시간 10:42 우리금융아트홀 앞 엄청난 수의 경찰들 들어옵니다 끝이안보여요 부디 안전하길.
잠실 올공 2-3 게이트 열어주자는 일부 인원이 있습니다. "증거보전신청이 안된 증거들"을 멋대로 손대는거 제지하는 중이다 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금일 오전 10시방문 예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들과 합의해서 들어가는 것처럼 이야기를 한다면 현재 올공내 어느 누구도 "대표가 될 수 없습니다. 참정권은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권리입니다." 반드시 "성조기"를 착용 또는 꼭 지녀주시고 항상 애국자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부탁드립니다. 절대 안으로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STOP THE STEAL
긴급속보 올공 입구에서 흰토끼가 사탕나눠줬다고 합니다 사탕 절대 먹지마세요 이태원 사건때도 사탕나눠줬어요 마구마구 퍼뜨려주세요 모두 안전합시다
실시간 올공 시원하다 / 평일 밤인데 사람 많다 (안씻음)
최근 특정 단톡방 현장 운영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봉사한다면서 왜 쓰레기 얘기를 하냐” “봉사할 거면 조용히 봉사하면 되지 않냐” “어차피 자원봉사자들이 치우면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 생각 자체를 비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현장에 계시지 않다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 번만 반대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만 명이 모인 넓은 공간에서 지금까지 큰 안전사고 없이 질서가 유지될 수 있었던 이유는 누군가가 뒤에서 계속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게이트를 지키는 사람, 분리수거를 하는 사람, 물품을 정리하는 사람, 민원을 확인하는 사람, 온라인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사람. 그 사람들은 전문 인력도 아니고 급여를 받는 직원도 아닙니다.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국민들입니다. 누가 시켜서 나온 것도 아닙니다. (사진은 펌)
왜 내부로 들어가자고 유도하지? 내부로 들어가지 마세요 제발 2-1 밖에서 구호만 외치세요 제발 안전 또 안전.. 제발 다치지 마세요 …
현재 2-1 게이트 앞으로 경찰 다수 집결중입니다.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이틀째 — 밤샘 500명 "재선거" 외치며 대치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재선거 요구 시위가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 앞에서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한때 6,000~7,000명까지 불었다가 새벽엔 줄었고,6월 6일 오전 7시 현재 약 500명이 밤샘 대치 중입니다.📌 핵심 정리✅ 일시: 6월 6일 오전 7시 기준 (시위 이틀째)✅ 장소: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잠실7동 개표소)✅ 규모: 경찰 비공식 추산 500여명 밤샘✅ 절정: 6월 6일 0시쯤 6,000~7,000명까지 증가✅ 구호: "재선거" 반복, 투표함 반출 저지 의도🏢 개표소 내부 상황- 전날 오후 3시쯤 개표 작업 완료- 선관위 관계자 20~30명 개표소 내 고립 추정- 경찰 기동대 수십명 주 출입구 1곳 배치- 밤사이 큰 물리적 충돌은 없었음👥 시위 성격- 뚜렷한 주최자 없음- 20~30대 참가자 다수, 여성 참여자도 적지 않음- 음식·음료·보조배터리 자발적 공유- 보수 유튜버·국민의힘 인사 '청와대 앞 시위' 제안 → 거절, 현장 잔류🎤 인근 K팝 공연과 안전 우려- KSPO돔·88잔디마당에서 하이브 K-팝 공연 이틀간 예정- 수만 명 관람객 예상 → 인파 관리·안전사고 우려 부각- 시위 + 공연 인파 동시 집중 시 동선 마찰 가능성💡 우리 시선선관위 위원장 사퇴와 진상규명위 출범 이후에도현장 분위기는 가라앉지 않은 상태.주말 공연 인파와 겹쳐 안전 관리가앞으로 24시간의 핵심 변수입니다.당신은 이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 출처: SBS Biz#잠실개표소 #재선거 #6월3일지방선거 #올림픽공원 #요즘뭔일
금요일 오후 1시 20분. 폭염을 넘어선 애국의 함성🇰🇷🇰🇷
지금 사람들 용접으로 이것저것 걱정하는거 보니 공통이 있어서. 일단 올공 사람들이 해줬으면 하는거!! (혹시나 해서 우리가 어찌 할 수 없는것, 사람들이 아직은 음모론 취급하는 것(*제사)은 뺏습니다.) 널리 퍼트려주세요‼ ️ 1) 창문 성조기 떼기= 밖에서 안이 안보임! 무슨 일이 생겨도 우리가 발견 못하면 우리탓 가능성 있음.. 테이프로 ×자만 붙혀도 되지않을까? 언제든 안을 볼 수 있게. 2) 각 게이트 소화기 구비 혹시나 하는 화재 예방 3) 비상시 대피 방향 알고있기. *절대 게이트쪽으로 가지 않기. 압사 방지! 4) 누군가 시민들을 올공안에 데려가려하면 거부하기. *투표지 찾으려다가 뒤집어씌거나 못 나올 수 있음. 5) 경찰 오면 막지 말기 * 막다가 다치거나 할 수 있음. 최대한 영상으로 찍어두기!! 6) 빨간 리본 보이면 떼기 7)음식 받아먹지말기! 조심해서 나쁠것 없음 *올공 봉사자 분들이나 올공 계신분들 꼭 3번 중요시 여기고 싸우지마세요!
[월드컵] 광화문광장 최대 1만4천명 운집…사원증 건 직장인도 합류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전재훈 양수연 윤민혁 정지수 기자 = 12일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가 시작되자 시민들도 저마...
기획된 참사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핸드볼경기장의 모든 출입문, 창문, 셔터 앞에 적치된 물건과 부착된 피켓들을 제거하여 비상 시 즉시 개방할 수 있게 해야합니다. 최소 3보 이상 바깥으로 이동시켜야합니다. 비상탈출이 가능한 상태임을 타임스탬프사진으로 찍고 리포스트하여 알려야합니다. "시위대가 비상구를 차단했다."는 가짜뉴스에 희생돼서는 안됩니다. 혹시라도 안에서 대피를 요청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짜 불이났는지, 사고가 났는지 따지지말고 즉시 대피를 도와야 해야합니다. 지금까지 죽음을 팔아서 정치생명을 연장한게 자들을 잊으면 안됩니다. 기획된 참사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실시간 05:30 올림픽공원 현황 나머지는 각 게이트 앉아 있고 1-3은 아직까지도 구호 외치는 중
"소지품 검사는 막아줘야"…잠실 집회 대응에 경찰 내부 비판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 봉쇄 집회에서 시위대가 여자 핸드볼 주니어팀 국가대표 선수들의 소지품을 검사한 것과 관련해 경찰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9일 온라인 직장인 커뮤니티
올림픽공원 점거 시위에 발 묶인 협회… 인천 세계핀수영대회 준비 '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의 ‘투표용지 참사’ 사태(경기일보 9일자 인터넷판)로 인해 인천에서 개최 예정인 ‘2026년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준비가 차질을 빚고 있다. 대회를 주관하는 핀수영협회 사무실이 봉쇄되면서 대회 안전 관리 및 필수
이런 질서 정연함을 그 어디서도 본적이 없다…
‘잠실 참정권 집회’ 와중에 송파서장 사의...서울청 공공안전차장이 관리
[포토] 안전 위해 통행 동선 마련한 자원봉사자들 [투어코리아=김교환 기자] 8일 오후,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민
1-4 2층 건물 안 뭔가를 뒤지고 있다고 합니다
빠르면 금요일, 늦어도 토요일부터는 합법적으로 드론 비행이 가능하다. 그전까지는 불법이라 못날림ㅠ
잠실 올경 계신 애국시민부들 저짝 지령나왔답니다.. 부디 조심하시고 가짜경찰과 충돌없이 몸조심하세요~ 저들은 잠실에 인파가 많아지면 질수록 제 2의 이태원을 만드는게 속편할겁니다.
인파가 어마어마합니다. 통행로 확보하는 경찰분들 모습.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아직 국민들 죽지않았다.. 현재 실시간입니다. 2030 국민들 조금만 힘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