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올공 근처 잠실4동,방이1~2동,둔촌1동,성내1동 아파트 주민들이 새벽마다 올공에서 외치는 소음 땜에 민원 넣을 정도로 힘들다고 하는데 제발 상식이 있으면 새벽에는 구호 좀 그만 외쳐라. 그리고 경찰들 욕 좀 그만해. 경찰들은 오늘 진짜 올공에서 질서 유지 잘 시켜주고 유혈 사태 안일어나게 해줬는데 왤케 욕하는지 이해가 1도 안되네. 올공에서 맨날 극우들이 싸우니까 경찰들이 올공에 상주하고 있는건데 경찰들한테 미안하지도 않아? 진짜 극우들 땜에 올공 개망했는데 좀 짜져 있으면 안되는거야? 너네들 땜에 올공이 망하는 거야. 그리고 남들은 다 집에서 자고 일나서 출근,등교 준비를 하는데 올공에서 밤새는 것들은 뭐냐? 제발 그럴 시간에 현생을 좀 살아. 마지막으로 올공에 나오는 백수들이 뭐가 이쁘다고 푸드트럭,마실거,생필품 등 후원 해주냐? 후원 당장 갖다 끊어버려라. 백수들은 후원 해줘도 고마움은 전혀 모르고 오히려 남 뒷담화 하기 바쁜 애들이야. 얼른 올공 강제진압 당하기를.
오전 03: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오늘은 제일 위쪽에서 쭈굴미 넘치게 흔들고 있읍니다🇰🇷 윗쪽은 아직까진 박자 잘맞아융 ㅋㅋㅋㅋㅋㅋ
잠실 투표소 봉쇄 시위 나흘째로…새벽에도 수천명 자리지켜부정선거 주장 놓고 참가자끼리 갈등…경찰 비공식 추산 8천명(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8일 나흘째에 들어섰다.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0시 10분 개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8천여명이 모여있다.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같은 시간 기준 올림픽공원 내 실시간 인구는 9천∼9천500명이며, 20대(33.0%)와 30대(22.2%)가 절반 이상이다.경찰 비공식 추산 시위 참가자 수는 전날 낮 12시 3천명에서 꾸준히 늘어 오후 6시 2만명까지 불어났다가 밤이 되면서 점차 감소했다.일부 참가자들은 경찰의 월요일 오전 강제 해산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밤샘 집회를 하며 출입구 주변을 지킨다는 계획이다.참가자들은 개표소 출입구 주변에 분산해 직접 그린 태극기 등을 들었다.김모(27)씨는 "이번이 살면서 처음 하는 시위"라며 "이번 일을 그냥 넘기면 앞으로도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될 수 있다고 생각해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시위를 통솔하는 주최자가 없는 만큼 집회 분위기는 시간대에 따라 달랐다.낮 동안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책임 규명과 재선거 요구가 주를 이뤘지만, 저녁 들어 일부 참가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구호를 외치기 시작했다.현장에는 재선거 요구 외에도 '사전투표 폐지', '수개표 실시' 등의 문구가 적힌 종이가 등장했으며, 일부 참가자들은 특정 정당이나 전·현직 정치인을 언급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이 과정에서 참가자들 사이에 마찰도 빚어졌다.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참가자들이 '재선거'만 외쳐야 한다는 참가자들을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이라고 지목하며 실랑이가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폭행 신고가 접수됐다.또 '부정선거 사형'이라고 적힌 깃발을 든 참가자를 향해 일부 참가자들이 집회 취지와 맞지 않는다며 철거를 요구하면서 언쟁이 발생해 112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경찰은 기동대 6개 중대 등 350명을 배치해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장에서 집회와 관련한 응급환자 이송 등 특이사항은 없었다.[사진=한지은 기자]#연합뉴스 #yonhapnews #잠실 #투표소 #봉쇄 #시위 #새벽 #수천명
안녕하세요. 국민의 권리를 위해 목소리 내러 온 청년입니다. 시골 사람이라 길을 몰라 올림픽 기념관에 내렸을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얼마나 있겠어’ 하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그래도 나라도 목소리를 보태자는 생각에 걸음을 옮겼습니다. 점점 소리가 커지기 시작하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열기에 감탄이 나왔고, 질서정연한 모습과 깨끗한 거리, 서로를 배려하며 비폭력적으로 진행되는 시위에 두 번 놀랐습니다. 제가 보던 시위랑 달랐거든요. 내향적인 성격이라 처음에는 쑥스러웠지만, 주변 사람들의 용기 있는 모습에 저도 조금씩 동참할 수 있었습니다. 앉아 있는데 물과 음식, 담요 등 필요한 것들을 계속 챙겨주셔서, ‘내향인 존’으로 도망치듯 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도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에 ‘여기는 정말 좋은 곳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인생에서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6/6 토요일 잠실 올림픽공원주간에 일정이 있어 해가 뜨기 전까지만 자리를 지켰는데직접 가서 본 현장에는 생각보다 젊은 20~30대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밤에는 인파가 워낙 많아 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았고인원이 부족한 입구 번호를 적어 돌아다니며“인력 충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이 쉬어라 외쳐주시던 분들.직접 손으로 스케치북과 연습장에 매직펜으로 문구를 써가며 쉼 없이 피켓을 만들어 나눠주시던 분들.각지에서 보내온 물자들을 정리하고 나눠주시던 분들.그리고 현장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들고 넓은 공원을 계속 돌아다니며 정리하시던 분들까지.누가 시켜서 나온 사람들이 아니라,각자의 시간과 체력을 내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모인 평범한 국민들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있던 시간 동안 현장에서 들은 것은 정치인 이름도, 특정 정당의 구호도 아니었습니다.“재선거.” 그리고 애국가였습니다.제가 직접 본 현장은 그동안 일부 언론에 비춰졌던 누군가를 향한 증오의 자리가 아닌, 선거 절차와 국민의 참정권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며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의 자리였습니다.생각보다 체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일입니다.밤을 새우며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이 많고,교대 인력도 계속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혹시 마음은 있지만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잠시라도 힘을 보태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몸만 오시면 됩니다.” (저는 태극기 챙겨갔습니다)새벽 시간대에는 전체적으로 인원이 많이 빠져 더욱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밤샘으로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과 교대가 필요합니다.직접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사실을 한 사람에게라도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정권 수호 🇰🇷🇰🇷🇰🇷 부정선거 원천무효
이번주 불금은 올공이닷
응 계정 정지해봐~~ 다시 올리면 그만이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항의 시위, 나흘째 봉쇄 계속…참가자 2만 명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문제에 항의하는 시위가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주변에서 나흘째 이어졌다. 경찰의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에는 시위 참가자가 3천 명이었으나 오후 6시에는 최대 2만 명까지 늘었다가 밤에는 인원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시위 참가자들은 개표소 출입구 주변에 머물며 밤샘 집회를 계속했다. 일부는 경찰의 강제 해산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도 자리를 지켰다.이날 시위대 중 일부가 여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의 경기장 출입을 일시
잠실 투표소 봉쇄 시위 나흘째로…새벽에도 수천 명 오늘 새벽 0시쯤 개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8천여 명이 모여있는 상태입니다. 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같은 시간 기준 올림픽공원 내 실시간 인구는 9천∼9천500여 명이며, 20대가 절반 이상입니다.
진짜 시민의 힘 시위 집회 2016 잠실 올림픽공원 폭도들은 할수 없는 것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