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우파보면 참 납득이 안가. 경쟁만능주의의 희생자라면 경쟁을 완화하자 주장해야 하는데, 경쟁이 선이라는 우파가 되어가니 그것도 극우로. 하긴 학력이 낮을수록 경제력이 부족할수록 “양극화” 정책을 지지하는 극우가 되어가는 기성세대에게 보고 배웠으니 뭐가 다르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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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민심 심상찮다’…靑, 양극화·소외 대응책 마련 고심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자산 양극화와 청년 소외 문제를 잇달아 언급하며 청년 정책에 힘을 싣고 있다. 또한 청년 정책 수립을 위한 적극적인 소
헤럴드경제 · 6.27 09:31
"내가 주가 9000 자화자찬?"...李 "주식시장 양극화"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주식시장 양극화는 사실은 심각한 자산 양극화를 부른다”며 “그걸 완화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주식시장 #코스피 #자산 #양극화 #대통령 #경제 #한국경제신문 #뉴스클립
@hankyung.com · 6.19 17:47
[공공story] 다시 듣는 6월의 함성 공공뉴스=김소영 기자 # “넥타이 부대가 지켰던 건 ‘민주주의’라는 공동체의 숨결이었다”1987년 6월, 명동의 빌딩 숲에서 넥타이를 맨 시민들이 쏟아져 나왔을 때 거리는 뜨거운 연대로 가득 찼어요. 그건 학생들만의 바람이 아니었어. 내 손으로 대통령을 뽑겠다는 상식, 정당한 절차를 원하는 국민의 염원이었어요. 넥타이를 맨 평범한 시민들이 광장을 에워싸면서 비로소 독재 정권은 무너졌죠. 하지만 지난해 겨울, 12·3 비상계엄 사태를 목격했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소름이 돋았어요. 제가 받은 충격의 원인은 그 헌정 유린 사태에 동
공공뉴스 · 6.8 10:54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