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를 펄럭이며 올공 돌고 있는데, 지나가시던 어머님께서 볶음밥 먹으러 오라고 불러주셔서 잠시 식사 중입니다. 😊 오늘 올공 아침 메뉴는 볶음밥! 어떤데?!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저번 어머님이 또 준비해주셨어요 아침밥 드세요~~!! 1-3~1-5 사이에요~!!
명연설입니다 대한민국의 깨어있는 어머님들 응원합니다 정치는 생활입니다
올공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줄 서 있다가.. 어떤 5-60대 어머님이 국민들이 좀 깨어나야 한다고 말하셨는디 옆에서 손 씻던 30대 추정? 여자가.. 계속 인상 쓰다가… “아 씨발” 이러면서 나감 그 자리에 있던 어머님들 다 “정말 깨어나야 돼, 정신 차려야 해” 라고만 하시지 욕 하진 않으심.. 오늘도 좌파와 극우의 차이를 피부 깊숙히 느낍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