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구 집회는 계속 됩니다▓ 직접 나오셔서 얼마나 많은 이들이 이 나라를 지키려 목소리를 내고 있는지, 그리고 이렇게 많은 목소리를 언론에서 외면하고 무시하고 있는지 진실을 마주하세요. 언론에서 그리고 나라가 외면하고 있는건 단순한 시위가 아닙니다. 저들이 무시하고 있는건 우리 국민입니다. 분노하시고 그리고 함께 되찾읍시다. 📌 대구투쟁본부집회 집결 : 오후 6:30 집회 : 오후 7:00 행진 : 오후 8:00 📌예상 경로 8:00 대구 선거관리위원회 출발 8:10 동아백화점 건너 8:20 교보문고 앞 8:30 공평네거리 8:40 삼덕소방소 8:50 반월당 12번 출구 9:00 동아백화점 앞 * 중간 합류 가능합니다.
오전 02: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그런데도 보도하는 이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 극우 개신교 세력의 영향력을 추적한 <뉴스앤조이> 기획 기사 '아스팔트의 그림자'가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공동대표 김현식·김성순) 2026년 5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다. https://t.co/hxuUtcU9h0
1. 살다살다 투표하러 갔는데 투표용지가 없다고? 2. 그런데 경찰들이 투표함 지키고 있는 시민들을 강제로 해산시키려고 저렇게 끌어낸다고?? 3. 근데 뉴스와 언론 미디어에서는 왜 말이 없지??? 부끄럽지만 그제서야 정치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이건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잖아요. 그때부터 한 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기 시작하니까 그동안 나랑 상관 없다고 생각했던 모든 안보, 입법 등의 정치라는 분야가 사실은 다 나의 삶에 너무 많은 관련이 있는거더라구요. 예전에는 저 역시 일하고 애 키우면서 내 현생 살기도 바쁘다는 이유로 정치까지 관심 가질 여유, 당연히 없었습니다. 아침에 눈 뜨면 출근해야 하고 종일 일하고 퇴근하면 집에와서 자기 바빴으니까요.
[투표용지 부족으로 사라진 참정권과 무너진 민주주의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지난 6월 3일, 민주주의 꽃인 선거는 제대로 피어나지 못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비롯한 전국 각지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투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는 명백히 유권자의 참정권에 대한 침해이며, 국가기관의 안일함과 부실관리로 인한 민주주의 가치의 훼손이다. 한국체육대학교 방송국 KNSB는 한국체육대학교 내 학생 자치 기구이자 대학 언론으로서 공공의 이익을 지키고 사회의 문제점을 감시할 책임이 있다. 선거는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제도이며, 유권자의 참정권은 헌법에서 명시하는 국민의 권리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의 기본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중대한 문제였다. 이에 우리는 이 사태를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사안으로 인식한다. 이에 한국체육대학교 방송국 KNSB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언론의 책임을 다하고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발생 경위와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그 결과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부실한 선거 관리와 안일한 대응으로 인해 발생한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밝히고, 관련 책임자에 대한 합당한 조치를 시행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기반으로 향후 어떠한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즉각적으로 마련하라. 한국체육대학교 방송국 KNSB는 침묵은 언론의 역할을 저버리는 일로 인식하며, 언론인으로서 국민의 목소리와 권리를 지키기 위해 기록하고 알리는 책임을 다할 것이다. 2026년 6월 6일 한국체육대학교 방송국 KNSB 국장 스포츠산업학과 23학번 이우진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