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만큼 뜨거운 주말 올림픽공원의 열기
오후 1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폭우가 쏟아짐에도 불과하고 정말 많은 시민분들이 올림픽공원 현장을 지켜주셨다. 뜨거운 열기가 오랫동안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우리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7.17 (금) 오후 9:45 실시간 올공 영상 ☔️] 비가 와도 올공의 열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내일도 오실거죠? 😌🇰🇷
이번 주 금요일 제헌절, 올림픽공원에 많은 시민들이 모일 것 같습니다. 단 10분이라도 좋으니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6월 5일에 느꼈던 열기를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외쳤다! 시민과 청년 올림픽공원 뜨거운 열기 함성소리 #shorts #seoultravel #seoulkorea #올림픽공원 #2030
'26.7.11 토요일(낮) 폭염 보다 올공 집회 열기가 더 뜨겁습니다.ㅣ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 #음악 #대한민국 #잠실 #오늘이슈
여전히 열기가 뜨거운 올공🩵
"힘들다고 접으면 누가 기억하겠나 … 몸은 지쳐도 물러설 수 없다" [우... "이 덥고 습한 길바닥에 남아 있는 건, 누군가는 끝까지 따져 물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비까지 내리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앞 봉쇄 집회도 34일째 이어지고 있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60대 이모씨는 장기화와 폭염, 우천으로 현장 인파가 줄었지만 "끝까지 남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이날 서...
지금 16시 올림픽공원 역시 주말 열기
비가 내려도 뜨거운 올림픽공원 청년과 시민들의 열기 #shorts #올림픽공원 #2030 #seoulkorea #seoultravel
잠실 민주화 운동, 여름의 열기와 함께 우리의 열정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잠실 올공, 정말 난리났죠. 말이 아닙니다.
오후 5시 날씨 미친듯이 덥지만, 시민들의 열기가 더 뜨겁다
진짜.. 뜨겁지만 애국시민분들 열기 역시 뜨겁다!!! 7바퀴 돌고 쉬는시간 온 몸 에서 땀 이 나지만!!! 지치지 않고 더 목소리 내고 갈 것이다!!!
오늘도 잠실 올공 “민주화 운동”열기는 아주 뜨겁다👏🏻👏🏻 https://t.co/ZhzN0SwY1Z
"끝까지 간다"…주말 맞아 올림픽공원역으로 모여드는 거대 인파 https://www.youtube.com/watch?v=xeg5us_-V4k (영상취재 김종선ㅣ편집 손진호) 27일 토요일 오후, 지하철 5호선과 9호선이 만나는 올림픽공원역 안팎은 숨이 막힐 듯한 열기로 가득 찼다.
0627 16:41 실시간 올공🇰🇷🫡 뜨거운 날씨만큼 뜨거운 열기가 엄청나요!!!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몸 잘 챙기면서 하시길🙏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만세
6.27 오후 3:13 현재 날씨만큼 뜨거운 열기
지금 올림픽공원.오늘 햇빛 엄청 뜨거운데 올림픽공원 열기가 더 뜨겁네
식지않은 열기, 인파 폭발! 잠실올림픽공원
금요일저녁 난리난 올공현장모습
6.26(금) 21:30 불금엔 역시 올림픽공원 3주가 넘어도 식지 않는 열기 🇰🇷❤️🔥
지금 올림픽공원은 금요일밤의 애국 열기로 후끈후끈
잠실은 폭우, 대구는 열기! 빗속을 뚫고 솟구치는 함성
비과 와도 열기는 뜨겁네요 🔥 6/25 21:15 현상황
올공에서 손등에 태극기 페인팅도 하고 그림 봉사하시는분에게 그림도 받고 올공에 열기는 20일이 지난 오늘도 뜨겁다!!!
오늘 밤날씨는 참 선선하지만 올공은 여전히 열기가 뜨겁다. 요즘 태극기만 보면 참 울컥하네
6.24 (수) 오후 7:30 실시간 올공 오히려 열기가 더해진것 같다 솔직히 한동안 되게 우울감과 무력감에 빠졌었는데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하기로 했다
[오늘도 올공] 매일 올림픽공원 나오는 남자입니다. 낮시간이지만 한 4~5천여분이 나오셨습니다. 상당수가 인근의 그늘에 앉아계셔서 적어보입니다. 한 낮의 뜨거운 열기만큼이나 회중들의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김상현도 봤으나 꼴보기싫어 그냥 쌩깠습니다. 계속 사람들에게 타인들을 비방하고 있었습니다.
[이천 시민행동] 이천시 참정권 집회 갈수록 뜨거워지는 열기 속에 오늘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인접한 여주와 양평에서 먼 길 힘 보태러 와주신 애국자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 평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이 열기 그대로 이어갑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