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는 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상대로부터 먼저 공격 받는 최초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채증해 피해자에게 전달하는 것. 법정에선 영상자료가 곧 핵무기다. [상황설명] 이 영상을 보면 우리는 재선거를 강요한 적 없었다. (다들 지쳐서 외치지도 않았던 상황) 이런 우리에게 저 어르신께서 다가와 먼저 시비를 걸었다. 나는 밝은 얼굴로 “화이팅입니다 선생님!” 응원을 건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께서는 계속 공격하셨다. ... 지난 주 토요일은 실제로 무력이 동원된 공격이 수차례 들어왔는데, 아쉽게도 내가 당한 장면 밖에 못 담았다. 다음엔 나 뿐만 아니라 내 동료들 모두 지킬거다. 우리는 그저 자유롭고 평화롭게 외치고,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공격을 당해도 홧김에 반격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신속히 영상자료 공유할테니 고소고발로 대응하면 된다. 타인을 공격하려는 자는 본인은 더 크게 당할 각오 정도는 하셔라. 우리는 아주 단단히 벼르고 있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5:1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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