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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3:30 기준

잠실: 여유 · 9,000명잠실9,0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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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오씨 안치면 안칠거여?? 인자 칠때 된거같은디 잠실 오씨 외로울거여... 혼자는 외로운게... 같이 가부러야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폰을 두고왔는데
부스에 맡겨 놓으셨다고 해서 찾으러갔다가
집에 전화를 해주셔서 부모님이 알게되었다
가족들한테 인정받지못하고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폰을 두고왔는데 부스에 맡겨 놓으셨다고 해서 찾으러갔다가 집에 전화를 해주셔서 부모님이 알게되었다 가족들한테 인정받지못하고 이상한 애 취급당하는 중이다 좁은 길 좁은 문으로 가는 길은 항상 힘겹다 19살에 혼자 서울에 올라와서 혼자 지내면서 힘든 내색안하고 공황약도 먹어가면서 꾸역꾸역 버텼는데 힘들고 외로운 싸움의 길이다 그래도 같은 편 친구가 생겨서 좋아 새롭게 시작하기로 했어 원래 삶에서 전환점의 시기엔 성장통이 온데요 저는 내 뜻대로 그분 뜻대로 앞만보고 갑니다

밤낮으로 지키려 가져다 놓은 
물품들이 쓰레기인양 
눈물난다

밤낮으로 지키려 가져다 놓은 물품들이 쓰레기인양 눈물난다

우울해

지금까지 올공 5번 갔었는데 뭔가 심심하다 다른 사람들은 막 친구랑, 가족이랑 와서 밥도 같이 먹고 시끌벅적 한데 나만 혼자네..

오늘은 남편이랑 같이 다녀서 지난 주보다 덜 외로웠네요🥺🤍

모두 밤 늦게 고생 많으시고
나라를 위해 목소리 함께 외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남편이랑 같이 다녀서 지난 주보다 덜 외로웠네요🥺🤍 모두 밤 늦게 고생 많으시고 나라를 위해 목소리 함께 외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올공에 비온다...

하늘도 우는걸까 ㅠ

올공에 비온다... 하늘도 우는걸까 ㅠ

잠실 시민의 외로운 싸움

잠실 시민의 외로운 싸움

6월 5일 친구와 처음 같이 간 후로 거의 매일 혼자 다시 가고 또 갔다.

하루 일과를 마치면 바로 집에 바로 가고, 주말엔 항상 집에만 있는

6월 5일 친구와 처음 같이 간 후로 거의 매일 혼자 다시 가고 또 갔다. 하루 일과를 마치면 바로 집에 바로 가고, 주말엔 항상 집에만 있는 집돌이지만 정신 차려보니 다시 이곳이었다. 나라가 빼앗기는 꼴을 보니 너무 화가 나지만 여기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며 외로움을 달래고, 감동을 받는다. 그래서 계속 오는 것 같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모든 국민들, 특히 더 많은 2030 청년들이 깨닫기를 바랄 뿐이다.

나도 올림픽공원 같이갈 친구좀 ㅠ

멸공🇰🇷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우파친구들 같이 맞팔하자🇰🇷🇰🇷🇰🇷

26.06.07 일요일부터 매일 올공 출근

멸공🇰🇷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우파친구들 같이 맞팔하자🇰🇷🇰🇷🇰🇷 26.06.07 일요일부터 매일 올공 출근중 평일엔 일집일집이였지만 현재 일 올공 집으로 바뀌었고 혼자가기 좀 그래서 친구들한테 같이가자하고 부모님한테 같이 가자하고 했는데 몇일동안 혼자 다녀왔음.. 혼자 다녀두 뭐 좋다만 외로운건 맞음.. ㅎㅎ 훈훈한 장면도 소름 돋는 장면도 감동하는 장면도 매일 갈수록 새로워지는 현장 분위기도 좋다🇰🇷🇰🇷

제 주변사람은 올공 관심이 없습니다 모든 진실을 알게된다면 후회 할거라 믿어요 .. 제가 그랬거든요 현재 우리 나라 상황을 안다면 이건 오바가 아닌데 앞으로 이런 얘기하지말라고 합니다 너무 속상하고 분해서 일 마치고 혼자 올공갑니다 .. i 이지만 갑니다 .... 너무 슬프고 외로워요

아... 나 운다ㅠㅠ

윤대통령님 계엄 전날 라디오방송 
여러분 저 믿으시죠~? 이 한마디가
귀에 계속 맴돈다ㅠㅠ
혼자 얼마나 외롭고 힘드셨을까..

윤대통령님 계엄 전날 라디오방송 여러분 저 믿으시죠~? 이 한마디가 귀에 계속 맴돈다ㅠㅠ 혼자 얼마나 외롭고 힘드셨을까..

지금 잠실 혼자 오신 분들 많나요? 친구 없어요 지금 갈건데

인스타에 어제오늘 잠실민주화운동 얘기 올렸더니 팔로워 30명 줄었다? 몇 안되는 팔로워였는데.. 

좋아하는 동생한테는 “극우들이 만든 짤에 놀

인스타에 어제오늘 잠실민주화운동 얘기 올렸더니 팔로워 30명 줄었다? 몇 안되는 팔로워였는데.. 좋아하는 동생한테는 “극우들이 만든 짤에 놀아나지 말라. 예민하게 굴지 말라”는 말 들었어. 하루종일 외로웠어. 그래도 끝까지 목소리를 내고 싶은 이유는 스레드에는 눈 뜬 분들이 많아서야. 내일 잠실에서 봐요. 오늘 못 가서 미안해요.

그 누구보다 나라를 위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너무 외로운 싸움을 하고 계셨군요

이제 국민이 합니다

바통터치입니다

그 누구보다 나라를 위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너무 외로운 싸움을 하고 계셨군요 이제 국민이 합니다 바통터치입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