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시국을 함께 걱정해주는 너무귀여운 강아지 🐶
오전 02: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올공 드디어 보물 어르신들 만났다~~ 누군가에게 보물이란 소리를 들으니 오늘 힘겨웠던 하루가 다 위로받는다.. 눈물 광광! 어르신 두분 목소리가 다 쉬어가시는데도ㅜㅜ 다들 지나가시면 하이파이브 꼭 먼저 쳐주셨으면😭
현생에선 공감할수 없고 부정당하는 것들이 올공에선 말하지 않고 있어도 같은 맘이라 느껴져서 그냥 편하고 자꾸 찾게 된다 일을해도 무엇을 해도 머리속엔 올공 생각뿐 이거 이거 올공마약에 빠져버린듯ㅋㅋㅋ 나만그래?나와 같은사람 댓!!
더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다음주에 다시오겠습니다.
집가고싶디가고싶다싶다가고싶다가고싶다 올공본집가고싶다🙃🙃🙃🙃🙃🙃🙃🙃🙃🙃🙃🙃🙃🙃🙃🙃🙃🙃🙃🥲 나약한 내몸이여 어서 괜찮아져라
6.25 추모음악회 우리의 뜻을 표현하는데 음악 만한게 없다 구호도 결국 리듬 음악인거다 옛 고대에서부터 음정없이 부르던 노래가 현대음악까지 내려오면서 발달되었을뿐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도 음악이다 구호에 방해된다고 연주를 하지말라는 2-3 지역 시민들 한편으론 너무 안쓰럽다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3일동안 밤샘 자원봉사 끝! 솔직히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있었지만 서로 물 한 병 나누고 걱정해 주는 모습에 많은 위로를 받고, 눈물도 많이 흘리며 많은 생각을 했음 이번주 일욜날 또 봐요..🇰🇷
오늘 올공에서 많은 분들의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이 은혜들은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2-5 구역에 피켓 그려두고 먼저 일어나겠습니다 ^_^ 모두 평안한 밤 되시고 또 뵙겠습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잠실 올림픽공원. 이곳에 머물다 보면 한 번쯤 들을 수 있는 이 노래. 벤치에 잠깐 앉아 쉬면서 노래를 듣다 보면 순간 울컥해진다. 어렵고 힘든 이 시기에 위로를 해주는 메시지 같아서... 오늘 하루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
100개 준비했는데 한 시간 만에 모두 나눠드렸습니다 🫡 우리 부끄럼쟁이 첫째, 둘째야 ~ 오늘 정말 고생했다 ㅎㅎ 자유는 누군가가 지켜낸 소중한 선물이고 민주주의는 우리가 함께 가꾸어 가는 약속이란다 오늘 너희가 보여준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더나은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이 되길 ❤️
오늘도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 모든 환란 가운데 너를 지키는 자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 말라 네 손 잡아주리라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 모든 환란 가운데 너를 지키는 자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 말라 네 손 잡아주리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내 여호와라" https://youtu.be/9VR41Bu2SYM?si=Ia-Ma5KjKxV9Gq9l
??? : 올공 대표만들기 실패했다는데 어뜨켘..!!!
모처럼의 잠실. 올해는 정말 힘들구만. 에휴.
오늘 어쩌다 보니 일요일 거의 끝.. 어제 분명 나는 출근 안하는 토요일이어서 잠실 애니메이트에서 놀고 있었는데.. 중간중간 있던 통화 때문이었는지 쉬는날에도 일한 기분이라 진심 내일 출근이 싫어져..😭😭😭 문득 최애들에게 위로 빋고 싶다는 생각에 도전해본 AI그림!! 위로의 말들이, 무언가 좀 다가오니 다시 힘내봐야지 했다가 출근생각하면 가라 앉는.. (워터마크 추가로 지운 후 재업로드 합니다!)
아... 나 운다ㅠㅠ
날씨요정아 힘내줘
소중한 그대를 위로하는 글 올려드립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잠실 시위’ 경찰관들 격려…“자긍심 상처에 깊은 위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잠실 시위’ 경찰관들 격려…“자긍심 상처에 깊은 위로”
팔 아프셨을텐데.. 계속 들고 계셨음🥹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