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게 지켜보는 사람인데 점점 이상해진다.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조현병 환자들이 헛소리 하는 것 처럼. 나눠주는 물품의 색이 핑크색이라서 수상하다? 안에 시체가 있다? 압사를 뜻하는 보라색의 지령? 이게 뭐야..? 정신차려 누군가 감금되어 있으면 정부 관계자가 가만히 둬? 경찰을 모욕했다고 가만 안두겠단 대통령이 사람 감금은 한마디도 안해? 다 빠져 나왔어 이미! 용접공도 용접하고 퇴근하고 갔어~~ 걱정마 상식선에서 생각해 너무나도 이상해 보여 지금 적당히 뜻 전달되면 지울게
오후 11: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