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는 약자의 권리일 때만 [플랫] 최근 강의에서 내가 “우익 시민사회”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한 청중이 조심스럽게 물었다. “시민사회라는 말은 진보적인 경우에만 쓰는 거 아닌가요?” 나는 이 질문이 나를 포함, 지금 한국 사회를 사는 많은 이들의 혼란을 반영한다고 생각한다. ‘표현의 자유’도 마찬가지다. 오랜 군사 정권 시절이나 보수 정권이 집권할 때 시민들이 저항의 구호로 사용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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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부산서 '장외정치'…"당원중심" 주장으로 정점식과 '충돌' 투톱 미묘한 '입장차'…'정당 성격' 충돌
부산으로 간 장동혁 "與, 참정권 지킨다는 청년들 괴담 세력으로 모독"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부산ㆍ경남권 청년ㆍ대학생 현장 간담회'를 찾아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가 투표지 부족 사태를 이유로 서울 올림픽공원 외 지역을 찾은 건 지난 8일 인천 이후 이날이 두 번째다.
올림픽공원으로 본 2030의 정치…절차를 묻고, 알고리즘을 믿다 2030은 민주주의를 정치적 이념보다 절차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세대다. 독재와 민주화 운동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대신 금수저-흙수저, 입시, 취업, 병역, 자산 양극화 등 사회 곳곳에서 반복된 공정성 논란을 겪으며 성장했다. 이들에게 민주주의는 ‘누가 이겼는가’보다..
'극우'여서가 아니라 '혐오' '조롱' '차별' 자체가 나쁜 짓이라고 가르쳐야 한다. '빨갱이'는 나쁘고 '토착왜구'는 괜찮다고 할 순 없잖은가. 역사와 이념 이전에 보편적 인권을 교육하자. https://t.co/DRHDfyzw1a
극우가 자꾸 우파라고 주장해서 그런겁니다.
오늘 (6/30 화) 의 올림픽 공원은 더운 날씨에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고 역시나 다양한 연령층에 사람들이 나와 주었다. 그리고 요즘 느끼는건 부모 자식간에 손잡고 같이 나오는 모습이 조금씩 늘고 있다. 3040 자녀들이 6070부모님들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친다. 누가 세대간 갈등을 부추기는 가, 누가 이념이 대립 되었다고 하는가, 부모님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지금 올공에서는 성조기파 = 자유와 혁신 = 황교안 vs 태극기파 = 국민의힘 = 장동혁 대결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같은 편 아니었나? https://t.co/oRPeE3uk4u
2026년 6월29일 오후11시30분경 올림픽공원 자유평화민주화 운동 현장의 모습들.. 좌우 이념의 문제보다.. 서로 모두 하나가 되어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게 먼저입니다. 각각 개인의 생각과 이념을 먼저 내세우기 보다는 다같이 지금은 하나되어 외치고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하는 것 아닌가요? 우리 모두 나중에 역사에 그리고 자식들 후손들에게 부끄럼 없는 모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좌파가 극우라고 거품 무는 이유! 트럼프의 입 미셸 스틸 부임..
극우가 쪽팔린 단어인지도 모를 정도로 이념과 역사에 대해 무지하고 민족감정밖에 모른다면 극우가 맞습니다. 좌파들이 원하는 그대로 해주네요
올림픽공원 자유평화 민주화 운동 현장의 모습들.. 좌우 이념의 문제보다.. 서로 모두 하나가 되어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게 먼저입니다. 각각 개인의 생각과 이념을 먼저 내세우기 보다는 다같이 지금은 하나되어 외치고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하는 것 아닌가요? 우리 모두 나중에 역사에 그리고 자식들 후손들에게 부끄럼 없는 모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보수 우파 극우 산적 돼지.. 다음엔 또 뭐로 바뀔까? 존나 궁금해~~ 설마 궁금한걸 노린걸까? 관심법? ㅆㅍ
좌파 왜 하세요?라는 질문(을 가장한 조롱)이 극우 사이에 유행이라는데, 난 이 발화야말로 극우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라고 본다. 좌파나 우파를 '—하다'는 동사로 인지하는 것 말이다. 보통 사람들은 왜 보수가 됐어요? 왜 진보가 됐어요? 라고 묻는다. 이 편이 훨씬 자연스럽다. 정치성향이란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이자 정체성이다. 이념은 수행보다도 한 인간의 역사적 경험, 철학, 가치관이 오랜 시간 축적되어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 디지털 공간, 특히 숏폼과 SNS에 절여진 세대에게 이념이란 내가 오늘 선택한 서사나 놀이에 불과하다. 언제든 갈아끼울 수 있는. 그래서 이들은 자기가 우파을 '하는 것'이라고 인식하니까 당연히 좌파에게도 왜 '하냐'고 묻는 것이다. 이들에게 보수주의의 일관된 이념이 없고 오로지 쳐부숴야 할 적에 대한 증오만이 있는 것도, 이들이 우파가 '된'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다. 이들은 속은 텅 비어있으면서 우파를 '하고 있다'
자.봐봐!!! 일반시민인 나도 알자나??!!!! 이미.작업질 중이라고 ㅠㅠㅠ 이번 선거는 전국 원천무효해야해 ㅠㅠ 제발 깨어주세요ㅠㅠ!!!!!!!!!! 전 절대 당을보거나, 사람 보지않아요. 그저 진심으로 국민을 위한 올바른 사고방식과 이념, 행보만 믿어요. "A-web 전수조사" "부정선거 원천무효"
ㅅㅂ 이제 알겠다.. 민주당이 박살나면, 국힘도 박살나는게 아니라 국힘이 박살나야, 민주당이 박살난다..
내가 절대 좌파가 될 수 없는 이유.. 좌파 컷이 너무 높다. 나는 수준 미달인가봐..
우파한테 우파라고 하면 좋아하던데 왜 좌파한테 좌파라고 하면 싫어할까?
이제는 극우 와의 전쟁 입니다... 이제 시작 Fascist kill em All 신천지 부터 조지고 다음은 강남 교회 윤어게인 통일교 국민의힘 국가전복세력 봐주지말고 다 일거척결
제발 우파이념 갖고있으면 결과만 봐라
내댓글은 검열할꺼같아서 캡쳐떠서 글쓴다▓ 진짜 지능낮은 티내지말고 가면 본인 소신 이념에 맞는 행동만 좀해라 우리나라 지능낮아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니까
이게 극우다.
기독교(친미) vs 유교(친중) 자유민주주의(친미) vs 공산주의(친중) 자본주의(친미) vs 사회주의(친중) 국민의힘(친미) vs 민주당(친중) 당권파(친미) vs 한뚜껑파(친중)
공산당의 시작
지금 이 상태에서 리짜이밍이 탄핵된다 하더라도 크게 달라질 건 없습니다. 왜냐하면 국민이 거의 그대로거든요.
잠실 개표소 시위 열흘째…주말 들어 다시 확산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주말을 맞아 다시 확대되면서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평일 동안 다소 줄었던 참가 인원이 다시 늘었고,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세력뿐 아니라 "이번 사태는 좌우 이념의 문제가 아니다...
참정권을 보장하지 않는 민주주의는 죽은 민주주의다
좌파 공산주의는 정말 사회악이다.
극우라고 부르는 자들은 공산당임
자유 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