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귀가가 늦어져 전화를 했습니다. "어디야?" "올공!" "어." 이제는 참새가 방앗간을 들르듯 자연스럽게 올공에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옵니다. 집은 영종도라 오가는 길이 결코 짧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시간을 내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딸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결국 다음 세대의 것입니다. 그 미래를 위해 자신의 시간과 수고를 기꺼이 드리는 청년들이 있다는 사실이 든든합니다. 또한 지난 화요일 아멘존?에서 기도와 예배를 드릴 때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넓은 공간인데도 굳이 예배하는 곳 가까이에서 북을 치며 소음을 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로의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서로의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나의 목소리만큼 다른 사람의 기도와 예배도 존중받을 수 있다면, 더 성숙한 시민사회가 될 것입니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7:0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오늘 (6/30 화) 의 올림픽 공원은 더운 날씨에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고 역시나 다양한 연령층에 사람들이 나와 주었다. 그리고 요즘 느끼는건 부모 자식간에 손잡고 같이 나오는 모습이 조금씩 늘고 있다. 3040 자녀들이 6070부모님들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친다. 누가 세대간 갈등을 부추기는 가, 누가 이념이 대립 되었다고 하는가, 부모님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nollie_two · 6.30 15:39
‼️ 히틀러는 로스차일드의 한 수로, 히틀러는 1945년 벙커에서 자살한게 아니고, 아르헨티나로 이주해 정착한 뒤 1962년에 늙어서 죽었다. 히틀러에게는 5명의 자녀가 있었는데… 1. 안젤라 메르켈: 독일에서 가장 오래 재임한 총리. 2. 테리사 메이: 영국 1개 임기 총리. 3. GRYBAUSKAITĖ: 리투아니아 1개 임기 대통령. 4. 낸시 펠로시: 조 바이든의 가짜 정권 하원의장. 5.....대륙을 넘나드는 창녀로 CIA의 밀수공과 미국 2대 대통령 오바마의 생모.
@loae_master1 · 6.19 20:49
현재의 자녀들, 미래의 자녀들이 이런말을 하는 날이 오지 않기를..애국자님들은 이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shinhyun.kim · 6.16 07:10
????: 성명문 발표하는 대학들 명단 적고 있습니다. 아이고 무서버라 ㅋㅋㅋㅋ 근데 자녀가 있으시긴 하세요?ㅋㅋㅋㅋ
@monandbun · 6.5 14:11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