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자도, 집회 신고도 없습니다. 오직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국민만 있을 뿐입니다. 지금 올림픽공원에 모인 사람들은 누군가의 지시나 동원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깃발도, 확성기를 든 대표자도 없습니다. 그저 지금의 대한민국을 안타까워하고,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평범한 시민들이 한 걸음씩 걸어 나와 하나의 거대한 목소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의 경직된 '시위'가 아닙니다. 나라를 향한 진심 하나로 연결된 우리 모두의 자발적인 민주화 운동입니다. 평범한 우리의 발걸음이 만드는 이 순수한 연대에 여러분의 마음도 보태어 주세요.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3: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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