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혀 빼냈다" 폭로…돈 노린 '자작극'이었다 A씨는 이달 중순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찰이 시위대에 봉쇄당한 송파구 잠실 개표소에서 선관위 직원들을 빼내기 위해 경찰 제복을 입혀 위장 탈출시키다가 시위대에 적발됐다”는 취지의 허위 주장...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잠실은 아직 불타고 있는가? 올공 봉인한 성조기녀에 공권력 속수무책..! 선거사상 가장 대담한 자작극? 정이한 들통 엔딩 [신용산객잔]
오늘 국힘이 원했던 그림 처음보는 사람들을 위해 어떤 상황인지 달아둠 JTBC 기자의 자작극과 차은경 어딨어 추가 더빙 옆문이 덜컹거리는데 굳이 유리를 깨는 이해 안 되는 행동 밖에 있는 경찰들에게 일부러 시비거는 부자연스러움. 그리고 다 보면서도 안 들어오는 경찰. 분명 입구를 막고 있는데 이미 뚫린 것 마냥 정확히 경찰 머리를 노리고 위에서 떨어지는 주차판떼기 판단은 알아서하셈 난 전부 자작극으로 알고 있음
-마피아 게임- 2-1 ㅈㄴ 재밌네 마피아게임 하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구호 외치고 있는데 와가지고 “나 확시인데 쟤 마피아임” 하면서 서로 의심하고 물어뜯는데 시민끼리 자멸하는건지, 마피아랑 시민의 대립인지, 마피아 둘이서 자작극인지~ 깔깔 알게뭐람 마피아든 시민이든 다들 시민인척 하면서 한명이라도 목소리 내주면 이득이니 휘둘리지만 맙시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