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유민주주의수호단입니다! 이번주 정해진 일정 입니다! 07.14(화)에는 써버까 장재언 박사님과 함께 11시 30분 울산시청 / 13시30분 울산교육청 / 15시 울산북구청을 돌아다니면서 ”시장,교육감,북구청장이 가짜당선인이다“를 외치는 집회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07.18(토)에는 올림픽공원에 단체로 원정을 갈 예정입니다! 울산에서 함께 가실분들께서는 두번째 포스터에있는 번호로 문자 문의 부탁드립니다! 07.19(일)에는 성남동 뉴코아 아울렛 앞에서 부정선거 규탄 재선거 촉구 집회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오전 02: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2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홍대에서도 재선거 촉구 행진이 열렸다. 올림픽공원 집회에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 오전 약 1만~1만2000명, 오후에는 최대 2만2000~2만4000명이 모였다. 보수 성향 청년단체는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행진을 진행하며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합수본은 확보한 자료와 압수물을 분석한 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 IG @ppoppoqqq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2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홍대에서도 재선거 촉구 행진이 열렸다. 올림픽공원 집회에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 오전 약 1만~1만2000명, 오후에는 최대 2만2000~2만4000명이 모였다. 보수 성향 청년단체는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행진을 진행하며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합수본은 확보한 자료와 압수물을 분석한 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 IG ppoppoqqq
'재선거 촉구' 잠실 시위 현장서 몰카찍은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일어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 시위에서 한 20대 남성이 여성을 불법 촬영해 경찰에 붙잡혔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오후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를 받는 2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