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에 대해 부정적인 말들이 많이 보여서 내 개인적인 의견은 인원이 줄었다? 생각보다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음. 서울만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야한다는 것에는 당연히 동의함. 방향성이 없다? 동의함. 근데 당장 우리가 나서서 뭘 하기 애매하고 나는 대학생들이 참여하면서부터가 중요하다고 봄. 어차피 우리는 출퇴근 때문에 완전하게 참여가 어려움. 대학생들은 아직 기말고사중임. 변질? 이 집회는 애초에 주도하는 사람이 없음. 그래서 다양한 의견들이 마구 나오는 것도 어쩔 수 없음. 이게 국민들이 연 집회의 참모습이라고 생각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함. 당장 나의 불편함보다 지킬 것이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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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논란' 청주로 번졌다…20대 청년들 선관위 책임 촉구 지난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논란이 청주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청년들은 거리로 나와 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공뉴스 · 6.11 19:46
"투표도 못 하게 하는 나라, 재선거하라"... '용지 부족 사태' 분노, 당... 서울에서 촉발한
중도일보 · 6.11 10:52
참정권 지키겠다며 거리로 나온 2030…대학가 넘어 전국 확산 9일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에서 한 학생이 6·3 지방선거 투표...
매일신문 · 6.9 18:43
천안서도 '재선거' 요구 확산…청년단 주최 집회에 80여 명 참여 [충남일보 차지현 기자] 투표용지 부족 논란으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천안 지역에서도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거리로 나오고 있다.7일 충남 천안에서는 ‘천안자유계몽청년단’ 주최로 ‘6·3 지방선거 원천 무효’를 주장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는 오후 6시 30분 천안종합터미널 인근 쉐이크쉑 천안점 앞 인도에서 시작됐다.주최 측은 지난 5일 옥외집회를 신고했으며 신고 인원 40명을 웃도는 약 80명이 현장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주로 20~30대로 구성됐고 어린 자녀나 반려견과 함께 나온 시민
충남일보 · 6.8 08:56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