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대한민국에 중도는 없다. 정치적인 상황에 따라서 본인 생각과 맞는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중도 아닌가? 정치적 관심이 필요한 특정 시점에는 중도가 있을 수 없다. 이번 선관위 사태를 놓고 재투표 찬성(국힘) or 재투표 반대(민주) 사전투표 폐지(국힘) or 사전투표 유지(개혁신당) 양자택일의 문제일 뿐이다. 이 시국에 본인은 중도라며 관망하는 태도는 비겁한 무임승차자임을 자처하는 것이다. 양심이 있으면 중도라고 하지말고 그냥 정치에 관심없는 무관심층임을 인정해라. 본인이 봐도 재투표 반대라는 민주당 지령은 못 외치겠고 저들은 극우라며 정신승리 일삼는 당신들은 절대로 중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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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합니다 국민의힘만 무너지면 민주당 패기 너무 쉬워집니다. 밑에는 국짐견 안빠 폭도 정치병자 예시 입니다
이정도면 우리 무정부 상태아니냐 국힘도 지금 다섯곳에서만 재투표 한다는데 부정선거 증거들이 넘처나고 투표지 부족으로 참정권을 잃었는데 그냥 재투표로 넘어간다는게 말이되냐고
통계학자가 본 득표수 동일 논란…“쌍둥이 득표, 있을 수 있는 일”[팩... 6·3 지방선거 인천과 전남광주 일부 지역 광역단체장 관내 사전투표 개표에서 이른바 ‘쌍둥이 득표’가 나온 데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선거 데이터에 대한 ‘선택적 취합’이라고 지적하며 “우연의 일치”
6․3 잠실 항쟁인가, 잠실 사태인가. 이재명 대통령의 확실한 교통정리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의 후폭풍이 거세다. 집권 여당과 제1야당은 곧바로 당권 싸움에 들어갔다.당심의 지지를 받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월 3일 선거를 실질적 승리로 주장하며 ‘마이 웨이(My Way)’를 나란히 선언했다. 민심의 응원을 등에 업은 양당의 비당권파는 선거 결과를 사실상의 패패로 규정하며 정 대표와 장 대표의 대표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거대 양당이 승자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패자이기도 한 기묘한 구도는 현대 한국 정치사에서 이전에는 목격되지 않
'전면 재선거' 주장하는 장동혁…거취 압박에 선관위 사태로 버티기? [아침&매일경제]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