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한테 극우 꼴통이냐며 들은말인데 올공에서 참정권 주장하는건 본인도 동의하는데 너같은 극우때문에 자기같은 보수도 욕먹는거래 올공가면 극우가 많다던데 너도 거기 물들었구나 순수하게 참정권 요구가 아니라 너도 윤어게인이니? 이래 윤대통령 존중하지만 윤어게인은 아직 확실하게 모르겠다고 했는데 그게 극우라고 ㅋㅋㅋㅋㅋ 태극기부대랑 박근혜 공주하냐며.. 극우인게 뭐 어때서.. 지금 극좌보단 낫잖아 ㅋㅋㅋㅋㅋ 근데 나 긁혔나봐 ㅎㅎㅎㅎㅎ 올공에 좌우가 어디있어 그냥 멸공이랑 참정권주장하는거지 근데 윤어게인이 나쁘다고 생각하지않고 나도 솔직히 윤어게인라고싶을때 많음..... 그리고 현실적으로 윤어게인 안되는거 앎 (나도 혼란스럽긴한데 윤통 좋아함...) 왜 나는 말이 안통하는거같지 하....
오전 02: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sso=ok&returnurl=https%3A%2F%2Fkosis.kr%3A443%2FstatHtml%2FstatHtml.do%3FtblId%3DDT_11714_N002%26orgId%3D117%26 재밌는 통계. 4050은 가난한 / 2030극우 2찍이라고 한다. 2찍이 가난하고 저소득층이라 남잘되는꼴 못봐서 국힘을 찍는다고 한다. 그래서 재밌는 통계하나를 kosis에서 가져와봤다. (곁다리는 index.go.kr) 기초생활수급자란 무엇인가? "기초생활수급자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이 국가가 정한 기준(기준 중위소득 32%~50% 이하)에 못 미쳐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국가가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의 기본 생활을 보장해 주는 제도입니다." -부산북구청- 요약하자면 중위소득에 미치지 못해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음... 부정선거라는 건 인정하는 것 같아요. 근데 처음에는 언론에서 올공 인파들 극우라고 하는 거 보고 저한테 극우됐냐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또 언론에서 시민이라고 하니 인정하고... 기본적으로 우파에 대한 반감이 심해서 부정선거는 맞으나 그래도 난 좌파 이런 마음인 것 같아요...
좌파 왜 하세요?라는 질문(을 가장한 조롱)이 극우 사이에 유행이라는데, 난 이 발화야말로 극우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라고 본다. 좌파나 우파를 '—하다'는 동사로 인지하는 것 말이다. 보통 사람들은 왜 보수가 됐어요? 왜 진보가 됐어요? 라고 묻는다. 이 편이 훨씬 자연스럽다. 정치성향이란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이자 정체성이다. 이념은 수행보다도 한 인간의 역사적 경험, 철학, 가치관이 오랜 시간 축적되어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 디지털 공간, 특히 숏폼과 SNS에 절여진 세대에게 이념이란 내가 오늘 선택한 서사나 놀이에 불과하다. 언제든 갈아끼울 수 있는. 그래서 이들은 자기가 우파을 '하는 것'이라고 인식하니까 당연히 좌파에게도 왜 '하냐'고 묻는 것이다. 이들에게 보수주의의 일관된 이념이 없고 오로지 쳐부숴야 할 적에 대한 증오만이 있는 것도, 이들이 우파가 '된'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다. 이들은 속은 텅 비어있으면서 우파를 '하고 있다'
19살 때 사겼던 애랑 6.25전쟁 얘기하다가 그 ㅅㄲ가 미국의 각본으로 전쟁난 거라고 얘기하길래 ㅈㄴ싸웠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때 대통령 문죄인때여서.. 문재인 빨갱이라고 증거 다 찾아서 보여줬는데 하나도 안 믿고 말도 안 된다고 하더라? 잘 사니? 이제는 좀 ㅈ된 걸 알려나?ㅎㅎㅎㅎㅎ 아무튼 정치얘기로 ㅈㄴ싸웠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 부터 정치성향이 중요하단 걸 알게 되...
정치성향이 우파 라고 말하면 내 소개글에 직업이 택배기사라고 한걸 보고는 택배기사같은 하층민들이 꼭 우파 지지한다고 조롱하더라 그래서 더 악착같이 QLD, BTC 모은다 우파들이 나 때문에 내려치기 당하는게 미안해서
"같은 가치관이면 OK"…올림픽공원 번진 2030 '애국 헌팅'
올림픽공원 집회 나온 이유…한결 같이 “기본권 침해” 꼽았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김도윤 기자]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당했다. 나올 수밖에 없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지난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독립기관인데 왜 부정선거라 난리치는거지 현실을 좀 보세요 정치성향 은근슬쩍 넣지마시고^^
이제 일상 게시글만 읽어도 그 사람의 정치 성향을 알 수있는 능력이 생김
8n년생 태어나서 내가 겪은 대통령들을 정리하면 전두환 & 노태우 - 민주화운동시기 김영삼 - IMF, 아버지 회사 부도...샤갈.... 김대중 - IMF 탈출성공 노무현 - 국민 생각해주는 대통령 이명박 - BBK, 나라를 말아먹었..... 박근혜 - 최순실 국정농단 문재인 - 집값 상승 및 코로나 윤석역 - 계엄 이 중에서 진짜 좋은 기억 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 뿐이야. 내가 파란색을 지지하는게 아니라 그냥 빨간색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을뿐임.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