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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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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여유 · 8,500명잠실8,5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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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천 명 들이닥쳤던 때 빼고는 있을만한 공간이라고 느낍니다.

한 달 되어가지 별 ㅈㄹ을 다 하네요. 버티기는 이제 진짜 시작해요! 멸공!

경찰 수천 명 들이닥쳤던 때 빼고는 있을만한 공간이라고 느낍니다. 한 달 되어가지 별 ㅈㄹ을 다 하네요. 버티기는 이제 진짜 시작해요! 멸공!!

이게 대체 무슨 장면처럼 보이나요…?

한 사람이 “에이웹”을 외치자, 그 소리가 들리지 않게 묻어버리려는 듯 일부러 북을 치는 모습으로 보이는

이게 대체 무슨 장면처럼 보이나요…? 한 사람이 “에이웹”을 외치자, 그 소리가 들리지 않게 묻어버리려는 듯 일부러 북을 치는 모습으로 보이는데요. 도대체 왜 “에이웹”을 외치면 안 되는 건가요? “A-web”은 욕설도, 폭력을 선동하는 말도 아닙니다. 단지 세계선거기관협의회의 이름을 외친 것뿐인데, 왜 그 목소리를 북소리로 덮으려 한 건가요? 언제부터 집회에서 정해진 특정 구호만 외쳐야 하는 것으로 바뀐 건가요? 욕설이나 폭력적인 발언도 아닌데, 왜 ‘에이웹’을 외치는 목소리는 북소리로 덮으려 한 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잠실민주화운동 특정 집단에서 다른 구호를 저렇게 저지합니다…

잠실 개표소 시위 6일째…선장 없는 시위에 '내부 혼란'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

잠실 개표소 시위 6일째…선장 없는 시위에 '내부 혼란'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시위가 6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주최 측이 명확하지 않은 탓에 시위 참여 시민들 사이에서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는 목소리와 함께

장동혁 재선거 주장에..."정치적 구호" 선 그은 오세훈 [이슈톺]

■ 진행 : 이하린 앵커■ 출연 :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

장동혁 재선거 주장에..."정치적 구호" 선 그은 오세훈 [이슈톺] ■ 진행 : 이하린 앵커■ 출연 :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

[천자칼럼] "재선거" 구호

[천자칼럼] "재선거" 구호, 김동욱 기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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