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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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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으로, 핵심 중의 핵심 '윤핵관'으로 불리던 권성동 전 의원이 말 그대로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오늘(16일) 대법원에서 통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으로, 핵심 중의 핵심 '윤핵관'으로 불리던 권성동 전 의원이 말 그대로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오늘(16일) 대법원에서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징역 2년을 확정했는데요. 통일교 2인자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일기장에 고스란히 적혀있는 '큰 거 1장 서포트', 1억 수수 혐의의 결정적인 증거가 됐습니다. [JTBC '뉴스룸' 단독 보도 (2025년 8월 7일) : 그(윤영호)의 다이어리엔 2022년 1월 5일 서울 여의도의 고급 중식당에서 권성동 의원에게 큰 거 한 장을 서포트했다는 기록도 적혀있었습니다.] 재판에 넘겨지고도 혐의를 부인하던 권성동 전 의원 측, 보좌진이 실수로 이런 전화도 했죠. [권성동 의원 보좌진 (2025년 7월 22일) : 조사받고 나오시면 의원님이 통화 좀 하셨으면 하시는데요] [택배기사 A씨 (2025년 7월 22일) : 저하고요?] [권성동 의원 보좌진 (2025년 7월 22일) : 아니 윤 본부장님하고. 그러면 이따가 통화…] [택배기사 A씨 (2025년 7월 22일) : 저는 배송 기사인데요] [권성동 의원 보좌진 (2025년 7월 22일) : 아 죄송합니다] 자신이 윤핵관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며 목소리를 높였던 권 전 의원. [권성동/당시 국민의힘 의원 (2022년 2월 28일 / 유튜브 '윤석열') : 여러분들 제가 별명이 뭔지 압니까? '윤핵관'인 거 알고 계시죠? {네~} 저 '윤핵관'인 거 자랑스러워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헌법에 충성하기 때문에 저는 윤석열을 선택했습니다.] 오늘(16일) 선고에 대해서는 "정치 보복"이라고 표현했는데요. 핵심 친윤 권성동의 몰락, 이어지는 통일교 관련 재판과 보수 야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직상실 #통일교 #불법정치자금 #이가혁라이브

[임명묵의 K맥짚기] 올림픽공원 메운 2030 집회, 그 끝은 무엇인가? 6월 3일에 치러진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심상치 않은 정치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송파구 잠실 지역을 중심으로 투표...

[최진 칼럼] 6·3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 '3대' 후폭풍

투표가 총알보다 강하다는 말은 원래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이 처음 사용했는데, 정청래

[최진 칼럼] 6·3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 '3대' 후폭풍 투표가 총알보다 강하다는 말은 원래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이 처음 사용했는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선거 때 자주 사용했다. 아마 정 대표는 ‘총알’이 동원됐던 12·3 불법계엄 사태를 연상시키려고 그런 표현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링컨이 말한 ‘총알론’의 의미는 훨씬 무겁고 깊다. 1974년 미국 하원 투표에서는 찬성 42표, 반대 41표로 단 한 표 차이로 영어가 미국의 공식 언어로 채택됐고, 1923년 독일 나치당 당수 투표에서 히틀러는 단 한 표차로 당선됐다는 기록이 있다. 총알은 사람을 죽이지만 투표는 역사를 바꾼

"대통령 국정지지율 57%"...투표용지 '부족사태' 여파?

■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김형준 배재

"대통령 국정지지율 57%"...투표용지 '부족사태' 여파? ■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김형준 배재대학교 석좌교수*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

장동혁, 투표지 상자 폐기에 "증거 인멸…특검·전국 재선거해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잠실7동 제2투표에서 법원

장동혁, 투표지 상자 폐기에 "증거 인멸…특검·전국 재선거해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잠실7동 제2투표에서 법원의 증거 보전 대상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폐기된 데 대해 "사태의 진상을 밝힐 핵심 증거를 인멸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책리뷰] 높아지는 재선거 요구, 하지만 불가능한 명확한 이유는

[파이낸셜리뷰=어기선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후폭풍이 거

[정책리뷰] 높아지는 재선거 요구, 하지만 불가능한 명확한 이유는 [파이낸셜리뷰=어기선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후폭풍이 거세다.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문제로 인해 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정당성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이에 서울 잠실 개표소 일대에서는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와 집회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현장 참가자 상당수가 20~30대 청년층으로 추정되면서 이번 사태가 젊은 세대의 정치 불신과 제도권에 대한 분노를 자극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게다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가 무효임을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