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아파트부터 올공을 하루도 안빠지며 나갔던 저의 결론. 1. 국민들은 위대하다. 2. 민주당의 2개월간 주요 7개의 악법을 국힘은 막지 못(안?)했다. 3. 보수가 여러 갈래로 분열되고 민주당 쁘락치들에게 마구 흔들렸다. 4. 성남조폭따까리들을 나 혼자 상대할 동안 내 제보를 받아준 국회의원은 없었다. 5. 이제 어차피 장동혁인걸 아는데도 모자쓰고 사복입고 마스크쓰고 항상 같은 자리에 앉아서 팬미팅을 한다. 6. 그걸 좋다고 떠받드는 신도들이 점점 늘어난다. 7. 에이웹존은 너무 본인들끼리만 단결해서 사람들이 접근하기 힘든데 자기들 주장을 안들어준다고 한다. 8. 자혁당은 본인들이 왜 비호감인지를 탐구하지 않는다. 9. 각 모든 세력은 보수 지지층의 통합보다 자기 주장이 맞다고 주장하는게 우선이다. 10. 내가 백날 일단 뭉쳐서 공산화를 막고 그 뒤에 싸우라고 해도 그건 뒷전이다. 11. 재선거 세력들은 그냥 븅신이다. 12. 올공을 떠나는 분들이 너무 이해되기 시작했다.
오전 02: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부정선거 있었다’ 2030 응답률 더 높았다…선관위 불신 어디까지
올공 7.2일 투표지 다 용해되고 갈아치운지 한달됐다. 국개의원들의 짜고치는쇼😡 국회해산 재명이 탄핵이 답이다
뭐 때문에 안나온다 사람들이 싸운다 그래서 안나간다 분탕질 때문에 안나온다 뭐 구호가 다르니깐 안나온다 뭐 존중은 하나 6년 부정선거 넘어가서 이사태까지 왔으면 저는 저희 각 국민들 자아를 조금 버리더라도 아니면 이해라도 하면서 나와서 인원 수 채우고또 부정선거 외치겠습니다 6년 당하고도 쁘락치 누군지는 몰라도 있는 거 같긴한데 홍콩때랑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이 마지막기회 또 언제 올지 모르는데 넘어간다구요… 국민주권 그게 선거 조작이든 참정권이든 부정행위 같은부정선거든 간에 선거 원천 무효때문에 여기 나온 거잖아요 제발 평일에도 일끝나든 학교 끝나든 아니면 집에 있는 분들이든 저녁에 날씨 선선해지면 그때라도 나와주세요. 3주째라고 무슨 사유때문에 안나온다? 뿌락치들 민주당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겁니다 부탁 드립니다. 여러가지 문제로 안나올려고 생각을 하셨다면 다시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정치에 관심 많은 중학생입니다 학생이라 하면 아주머니분들이 안믿으시더라구요? 믿기 싫으면 안믿어도 상관없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극우 극좌 다 문제라 생각합니다 우파건 좌파건 본인소신대로 가는건데 내란빵공장없으면 얘기 못하는 극좌들과 짱깨로 모는 극우나 다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는 국힘 민주당 둘다 한패라 생각합니다 앞에서만 싸우는척 하고 뒤에선 같은학교 동문이라 친하게 지내고 그런거 아닌가요? 저는 그냥 정치인들 쇼에 놀아나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뭐 딥스? 이런 음모론 뭐 있을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앱스타인 등 음모론이 진짜인 경우도 존재 했으니깐요 근데 이런건 다 재쳐두고 이미 우리나라는 너무 부패 된거 아닌가요? 이번 선관위 사건 등. 저는 진정 나라를 위한 사람이라면 편가르고 지역감정으로 싸우고 할게 아니라 생각합니다.도대체 갈라치기 해서 우리 국민이 얻을수 있는 이점이 무엇인가요? 그게 정치인들이 원하는 바 아닌가요? 분열하는 사이 더 부패하는거 아닌가요?
오늘 오후 올공 다녀 왔네요~ 국민이 20여일동안 외치는데 이재명과 부역자들 그리고 민주당의원들과 국민의 힘 의원들은 무얼 하고 있는건가요? 국민이 뽑았고,국민이 권한을 주었음에도 헌법에 명시된 참정권이 무너졌는데 여야,좌우를 따지는 건가요?? 재선거를 치루면 해결되고,선관위를 해체하고 특검하면 해결되는거 아닌가요? 이 무더운 날씨에 어린친구들이 땡볕에 상기된 얼굴로 태극기를 흔들고 소리를 높여 외치고 있는데,국민주권정부라는 이정부는 무엇을 하고있냐는 말입니다. 이대로 무시하고 지나간다면 더큰 저항을 맞이하게 될게 자명한데.... 정신들 차려요!! 정치권 !!
난 독재자 문재앙 강점기 때... 2020년 국회의원 선거를 보고 우리나라 부정선거하는구나 생각함. 왜? 숫자가 이상해서.. 배추잎이고 원상회복이고.. 난 첨에 숫자를 보고 도라따 싶었음.. 그리고 그 후.. 역시나 이번에도 숫자는 도라따
나도 원래는 국힘 지지자였다. 근데 국힘에서 윤대통령 탄핵 결의안 2차에서 찬성하고, 그 국힘 의원들은 윤석열 대통령 욕하면서 왜 계엄했냐 이지랄 하고, 당에서는 끝까지 부정선거 인정 안하고, 결국엔 재선거 법안 낸게 사전투표 이름만 바뀐것 내면서 이새끼들은 진짜 반국가세력이 맞구나 확신이 들었다. 많은 국힘 지지자들과 얘기해봤었는데, 결국엔 제도권에선 어쩔 수 없다. 이지랄 하는데, 그래서 지금까지 온것이고, 이제 나라를 중국에 넘기는 상황까지 오게되었다. 그새끼들은 절대 당일투표, 수개표 안한다. 그러니 국힘이 엔추이고, 뒤에 CCP가 있다는게 확신이 드는것이다. 아직도 빠는애들은 그냥 신념임. 이용당하다가 버려지는 애들.
"한국은 중국과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 이 말은, 부정선거 관련하여 윤통이 한 말이다. 우크라 러시아 전쟁은 러시아가 우크라 선거에 부정개입 하여 대다수 국민이 원하는 친EU 정책에 반하여 친러시아 가짜 대통령이 선출되었고 이에 우크라에서 시민혁명이 일어나서 우크라의 가짜 통이 러시아로 도망가면서 벌어진 전쟁 이다. 즉, 우러전쟁은 러시아가 우크라 선거에 부정개입 하여 우크라 주권을 유린한 결과이다. 이는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과 같다. 독재국가, 특히 공산독재국가 에서는 부정선거에 의한 민의왜곡은 일상적이다. 이러한 부정선거 시스템이 한국에 침투한거다. 가짜 국회 가짜 통 이게 나라냐.? 부정선거에 의한 민의왜곡은 국가비상사태 상황으로 윤통의 비상계엄선포는 정당했다.
보수 우파는 이래서 안되는건가 싶은게 이번 투표로 참정권이 훼손됐고 재선거, 부정선거를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외치고 있는데 갑자기 튀어나온 뭔 좌파 유튜버의 쇼맨십에 넘어가서 그동안 외면 받으면서도 부정선거를 외치던 사람을 신뢰할 수 없다고 배척하고 이제는 온갖거 들고와서 까내는거 보면 공산화의 위험에 빠진 대한민국을 지켜내기는 어려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녕 그 좌파유튜버와 쁘락치들에게 놀아나고 싶은지 묻고싶네요. 국힘 국회의원 중 아직도 올공에 안온 사람들이 태반이고 잠실7동 제2투표소 선거함 경찰이 반출할 때 막으려던 사람은 김은혜 의원과 황교안 대표 뿐이였습니다.
한미공조 a web 수사 이게 왜 극우냐 부정선거 자체가 중앙선관위지 중앙선관위 = A web A web 이거 자체가 인천 송도에 있는 전세계 부정선거 시스템을 수출하는 기관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그냥 재선거하면 깨끗할거같음? 또 반복 되풀이에 더 영악하게 티 안나게 하겠지 이거 극우 몰이하는 사람들에게 좌파들이 윤어게인이라고하면 극우몰이한거랑 뭐가 다른가 뿌리를 뽑자고 근본을 추적해야한다고 고작 저 피켓 든게 극우라면 도대체 극우는 뭐임 진짜 저 좌파정권 입법 행정 사법 싹 다 초기화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고싶은데 그거 못해서 분노가 터지는데 그거 피켓 좀 들고 알렸다고 극우라니
<앞으로는 제발 좀 잘해주세요>주말에 많은 사람들이 서울에 모였다고 말을 꺼내자 신호위반은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재투표 같은 말을 쏟아냈다. 하나씩 설명하려다가 인터넷으로 관련 기사를 자유롭게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했다.“왜 태극기를 나눠줘요?”“태극기 옆에 왜 미국 국기도 있어요?”“재선거를 전국적으로?”“서울만 해야 하는 거 아니야?”“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정말로 투표 못한 사람이 있어요?”“투표소를 봉쇄했었다는데 봉쇄는 뭐예요?”“뉴스 보고 댓글 보려는데 유해한 콘텐츠라면서 창이 닫혔어요.”궁금한 걸 해소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알아갈 테다. 아이들이 어떤 알고리즘에 휩싸일지 모르니 1블럭에는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주제로 수업했다. 참정권이 무엇인지, 왜 시민들은 분노하는지 그리고 시민들이 다시 투표해야 한다고 외치는 이유는 무엇인지 함께 살폈다.“재투표를 해야 할까?”“불공평하게 투표한 거잖아요. 재투표해야죠!”“성인이 되면 투표를 하는 게 기본적인 권리인데 나도 화가 나서 시위할 것 같아.”“기다리던 투표할 나이가 되었는데 용지가 없다? 와, 진짜 화난다!”“재투표하려면 세금을 더 써야 하는데 해야 할까?”“서울시장은 0. 몇 퍼센트 단위 접전이었는데 재투표하면 바뀔 수도 있는 건가?”“아무리 그래도 용지가 부족해서 투표를 못 한 사람들보다 중요한 건 없는 것 같아!”짧은 물음 하나에도 아이들은 쉬지 않고 말했다. 아이들은 상황에 몰입해 진지한 표정으로 토론했다. 토론은 오래가지 않았다. 14명 모두 재투표를 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투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 앞에서 아이들은 예산, 행정 절차, 선거의 번거로움보다 시민의 권리가 먼저라고 판단했다.“재투표를 한다면 문제 지역만 하면 될까? 전국에서 해야 할까?”“문제가 있는 게 서울만이니까 서울만 해도 될 것 같긴 해.”“내가 본 기사에는 서울 말고 문제가 있는 곳이 더 있다니까 전국에서 하는 게 어때?”“강원도는 그런 일이 없었잖아. 문제가 있었던 곳만 재투표하면 좋겠어.”“전국에서 하면 예산 문제도 있을 것 같은데?”“귀찮아서 안 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만약 당선자가 바뀌면 먼저 투표한 사람은 억울하지 않을까?”어렵지 않게 재투표를 결정한 아이들이 인상을 쓰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 토론은 한동안 이어졌고, 신호위반은 문제 지역만 재투표를 하자고 12명, 전국에서 재투표를 하자고 2명이 손을 들었다.다음으로 아이들에게 만약 너희가 국정을 운영하는 책임자라면 이번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 건지 물었다. 아이들은 먼저 국민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이야기 나눈 다음에 국무회의랑 국회에서도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또 문제를 일으킨 선관위가 나서서 이번 사태를 명확하게 설명해 국민을 진정시키고, 선관위를 해체하듯 다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어린이 시민들이 내놓은 방법이 어른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 놀라우면서도 조금 아쉬웠다. 답답한 어른들 세상을 보며 아이들에게서 더 창의적인 방법을 기대했기 때문이다.마지막으로 투표용지 부족 문제를 부정선거로 연결하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SNS와 유튜브를 보다 보면 알고리즘을 따라 자연스럽게 음모론을 말하는 영상을 볼 수 있다고, 그럴 때는 비판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부정선거는 3.15 부정선거처럼 하는 걸 말하는 게 아니냐며 웃었고, 자신들도 그 정도는 구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 말이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스러웠다. 아이들은 분명 생각할 수 있고 구분할 수 있다. 하지만 세상은 아이들이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너무 빠르고, 자극적이고 단정적으로 흘러간다. 교실에서 함께 묻고 따지는 시간이 더욱 필요한 이유다.아이들의 시민 수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선거가 끝나자 민주주의를 둘러싼 더 어려운 질문들이 교실로 밀려들고 있다. 이번 사태가 어떻게 해결될지 아직 알 수 없다. 다만 어린이들이 보고 있음을, 그들이 민주주의를 걱정하고 있음을 어른들이 알아야 한다. 우찬이의 마지막 말처럼 제발 좀 잘해주면 좋겠다. 우리의 민주주의는 어른들만의 민주주의가 아니니까.“우리가 20살, 30살이 되어도 선거를 할 텐데 앞으로는 제발 좀 잘해달라고 말하고 싶어요.”
홀로 묵묵히 싸움. 사법부썩은걸알고도 구치소갈거알면서도.
아니 이런 십색기들 내 세금ㅠ
투표용지 부족이 건드린 2030의 분노…"청년 목소리 들을 정치 필요" 누적된 문제 투표지 사태로 표출…"진보·보수의 문제 아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서울 잠실 일대에서 이어지는 시위가 단순한 선거 관리 부실 논란을 넘어 공공기관과 선거 제도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확 …
“어느 당에도 충성할 생각 없어”…보수화 프레임에 선 그었다 [앵그리... 2030세대, 특정 정당 아닌 정책 보고 투표
잠실서 폭발한 2030 분노···극우·극좌 혐오에 '제3정당' 만들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잠실 집단 항의 시위가 대한민국 정치 지형의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변곡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과거 기성 정치권이나 조직화된
[노트북] 감시자는 누가 감시하는가 “혹시 투표용지에 경기도지사 후보 두 명밖에 안 나와 있었지 않나요?” 익명 커뮤니티 등 SNS를 중심으로 이번 6·3 지방선거를 둘러싼 다양한 의혹들이 난무하고 있다. “경기도지사 후보군이 5명 다 적혀있지 않았다”, “받은 사람마다 투표용지가 달랐다”는 식이다. 근
투표용지 부족 항의 집회…시민들 불만 표출 (서울=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 집회가 열렸다.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태극기와 손팻말을 들고 투표용지 부족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공정이슈 불붙인 ‘훼손된 한 표’… 잠실로 몰린 2030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졌고, 경찰 추산 최대 3만명이 모였다. 참가자 절반은 2030 청년층이었고, 이들은 부정선거보다 공정성 훼손을 문제 삼았다. 김민석 총리는 선관위 고위직의 책임과 쇄신 필요성을 언급했다.
[짚어봅시다] 부실선거 사태에 청년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진보진영 집회는 '시민'이고, 우리는 왜 '시위대'입니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등 거리로 쏟아져 나온 2030세대의 불만은 단순히 중앙선거관리위원회만
[르포] "인생 첫 투표, 참정권 뺏겼다"…올림픽공원에 울려퍼진 '재선거... “제 인생 첫 투표 날, 투표를 못하는 국민이 생겼어요. 누가 당선이 됐든 투표용지가 부족해 참정권이 침해된 것 자체가 잘못 아닌가요? 이건 진영 문제가 아니에요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