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계속 방치해두면 올공이 혐오시설ㅋㅋ 돼서 그분들이 그렇게 중요시하는 송파구 집값ㅋㅋ 떨어지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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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우성아파트 뜨겁다 그리고 나라가 개탄스럽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울의 미래가 밝아졌습니다. 서울시민의 삶의 질에도 밝은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이번 선거의 결과는, 저 오세훈 개인의 승리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계층 이동 사다리가 끊겨서 좌절하면서도 다시 한 번 공정하고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의 승리입니다. 지옥과도 같은 전월세난이 끝나길 바라는 서민들,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곳을 찾는 맞벌이 부부들, 재건축을 기다리며 낡은 집에서 희망을 기다려온 주민들, 이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들의 승리입니다. 서울의 골목상권이 활력을 되찾길 바라는 소상공인들, 노후가 더 안락하고 존엄하기를 염원하는 어르신들의 승리입니다. 동시에 이번 선거는, 상식의 승리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의 대원칙을 다시 한번 확고히 세워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이 한쪽으로 완전히 기울어지지 않도록, 서울을 민주주의의 마지막 안전판으로 남겨주셨습니다.
참세상…워커스…안녕들 하십니까? 언론의 객관성이나 공정성·중립성은 사실 불가능하다는 걸 언론인이라면 모를 리 없다. 다만 ‘척’하는 것일 뿐. 누구의 시선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가치들이란 얘기다. 그런 점에서 《워커스》가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민, 청년과 노동자 편에 서서 편파적인 보도를 하겠다니, 그 도발이 내심 반가웠다. 《워커스》는 그렇게 2016년 3월에 창간했고, 어느덧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