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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6:10 기준

잠실: 여유 · 1.1만명잠실1.1만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200명청와대 · 경복궁2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500명서울역4,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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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쁘락치고 진실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현재 20살로 동갑내기 중에 현재 우파인 친구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고 나머지가 좌파는 아니고 걍 관심이없어요 그래서 현실과 언론에서 정보를 얻기 힘드니 스레드에서 그나마 정보를 구합니다 제가 혼난적은 한 번밖에 없으나 눈팅을 하면 이말하지마라 저말하지마라 그 말만 쓰면 쁘락치다 라고들 하시니 점점 더 입을 닫게돼요 아 내가 무지해서 쁘락치라고 욕먹으면 어떡하지 싶어서요 저뿐만 아니라 이제 막 관심 가지는 중도층 친구들도 꺼려하더라구요 누구는 저 말 해도 된다라고 하시고 아니다 그 말은 지금 공산당지령?이라하시고 ex. aweb 수사? 외치지말아라 지금은 재선거 부정선거 등등 이거만 외쳐야한다 또누구는 아니 지금 중도층들이 점점 많아지고 관심갖는게 다행인거다 참여와 관심에 의의를 둬야지 하고싶은 말 해라 하는데 지금이거 쓰먄서도 내가 잘못쓰고있으면 어떡하지 싶어요 뭐가 진실이에요 그리고 틀린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모르는데 어떡해요ㅠ

전체 영상 풀버전 다 봤는데, 진짜 이빨터는 스킬 하나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굉장히 그럴싸해서 웬만큼 분별력 없으면 저런 식의 궤변에 단체로 홀리기 딱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정도로 입터는 스킬이면 부정선거를 중도층과 좌파들에게도 충분히 이해시킬 수 있을것 같은데, 그 언변을 부정선거 의혹의 확장을 억제시키는데 쓰고 있으니 화가 날 따름입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들~ 본인이 중도라고 하는 사람들~~( 제 친구들입니다ㅜㅜ)아기엄마들.. 눈떠주길 바래.. ㅜㅜㅜ 부정선거 인정? - 응 인정. 참정권박탈 인정? - 응 인정. 근데 왜가만히 있어? - 나는 정치색 드러내고싶지 않아. 또는 난 중립,중도야. 이러고들 있네요ㅜㅜㅜ 이건 정치색이 아니야... 우파라고 인정 할수밖에 없는게 지금 우리나라의 힘 있는 권력들이 국민을 위한게 맞는지. 힘 있는 권력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그 향하는 곳에 북한과 중국이 있으면 그게 공산당입니다. 지금 보면 국회의원들도 이번 일로 가짜와 진짜가 나뉘고 있다. 부정선거에 있어서 목소리 내는 국회의원이 누군지... 저는 원래 진보와 보수가 서로 견제하며 균형을 맞추는 정치가 건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진보가 있긴 한 가요? 제발 눈 떠주세요ㅜㅜㅜ

[중도층을 무시하지 마세요]
이래도 부정선거 말하지말라? 재선거만 말하라? 중도확장? 중도층이 님들보다 훨씬 똑똑함

[중도층을 무시하지 마세요] 이래도 부정선거 말하지말라? 재선거만 말하라? 중도확장? 중도층이 님들보다 훨씬 똑똑함

완전 중도인 친구가 있다.

이번 투표용지 사태를 보고
친구도 정말 많이 분노했다.

그래서 “한 번은 직접 가보고 싶다”고 했다.
그만큼 이

완전 중도인 친구가 있다. 이번 투표용지 사태를 보고 친구도 정말 많이 분노했다. 그래서 “한 번은 직접 가보고 싶다”고 했다. 그만큼 이 문제만큼은 그냥 넘길 수 없다고 느낀 거다. 그런데 막상 전한길이나 우파의 정치색이 드러나는 걸 보니 가기가 망설여진다고 했다. 그 말을 듣는데 너무 화가 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속상했다. 이 친구가 틀렸다고 말할 수도 없고 가자고 강요할 수도 없다. 다만 너무 아쉽다. 이번 일은 진영을 떠나 누구나 분노할 수 있는 문제였고 중도까지 함께 움직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정말 화력을 모으기 딱 좋은 순간이었는데 정치색이 앞에 서면서 그 기회를 놓쳐버린 것 같아 마음이 너무 답답하다. 우리가 원했던 건 특정 진영의 승리가 아니라 선거의 신뢰를 회복하자는 목소리였는데. 이번 운동이 조금만 더 중립적으로 갔더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그 생각이 계속 남는다.

일반시민입장 성조기 - 아 부적이구나 극우 - 아 훌륭하구나 태극기부대 - 존경합니다 윤어게인 - 그럴만하네 점점 윤며드는 중 구호 - 뭐든 가능/ 재선거만 외치자? 굳이? 이건 좀 수상 긍까 일반 시민 중도층이 어쩌고 핑계로 갈라치기 분탕질 금지

언론들 : 부정선거를 외쳐서 시민들이 적어지고있다 현장 : 중도층조차 부정선거를 외치고 결집하고있다 가두리 안통합니다.

[윤인수 칼럼] 올림픽공원의 중도 헌법공동체

더불어민주당은 핼쑥해졌고 정치 평론가들은 혀를 내둘렀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윤인수 칼럼] 올림픽공원의 중도 헌법공동체 더불어민주당은 핼쑥해졌고 정치 평론가들은 혀를 내둘렀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가 그 정도로 절묘했다. 국민은 전국 선거에서 예상대로 국민의힘을 심판했다. 하지만 독립 선거구 곳곳에서 민주당 후보들을 족집게처럼 골라 낙선시켰다. 마치 전국민 배심원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