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는 손도 가만히 두지 못하고 안절부절에 눈치를 살살 보면서 '재선거'를 외쳐봤다가, 사람들이 뜬금없는 '재선거?'라는 말에 화가 나 '부정선거'를 외치니, 놀라서 어쩔 수 없이 '부정선거'를 따라 외치더군요. 그런데 오늘은 표정이 아주 밝네요? 왜 표정이 밝았을까요? 저때와 지금 상황이 달라진 게 뭐가 있나요? 선거는 여전히 중지된 상태이고, 사람들은 갈수록 더 화가 나고 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입가에 미소가 나오시더군요?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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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말을 보지 말고 행동을 보라. 잠실 7동 투표함은 경찰이 언제 가져가도 이상하지 않았다. 잠실 7동 투표함을 가져가지 않았기에 국힘이 주장한 개표 중지 상황으로, 개표 완료를 시킬 수가 없었다. 근데 국힘이 그 투표함을 안 지켰다. 사흘째 아침이 밝도록. 왜??????? 이게 정치적 계산을 할 일인가…
아직 시간있다 오세훈은 개표중지 시키고 재투표 선언하라!!
선관위 브리핑 말고 개표중지 하세요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