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부정선거라면 증명하면 되고, 증명되기 전까지는 부정선거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 역시 증거 없이 '부정선거가 확실하다'고 단정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과 '사실로 단정하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선생님께서는 부정선거 가능성을 제기하며 검증이나 추가 조사를 요구하는 것 자체도 음모론이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증거 없이 '부정선거가 확실하다'고 단정하는 경우만 문제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같은 기준이라면 '부실선거가 확실하다'고 단정하는 것 역시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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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장난감 같다고 방심은 금물! 상상력 풀가동 - SLR 어릴 적 골판지 박스 위에 그려낸 명사수의 꿈 이제는 전장에서 증명할 시간 🔫🖍️ 📅 PC: 7월 15일 / 콘솔: 7월 23일 #배틀그라운드 #배그 #펍지
올공의 아침은 공기놀이와 함께. 집에 가 그냥... 쳐노는 걸로 순수성 증명하지 말고... https://t.co/XlHEJP8SJY
부정선거 했다고 인증서까지 발급되었군요 어디까지 썩었다고 증명하실건지 기대됩니다.
부정선거 말하는 새끼들 아닥하게 만드는 법: AWEB 서버 까서 부정선거 같은건 있지도 않은 개소리임을 증명하면 됨. 근데 못하쥬?
결국 윤카가 또 증명했다.
재투표 재선거6월 3일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일이이대로 그냥저냥 넘어간다면앞으로도 똑같은 일들이두번 세번 반복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의혹과 의문이 있다면 묻고 넘어가는게 아니라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면 될 것입니다수많은 국민들의 외침과 물음에 제대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이상 광주에 거주하는 평범한 30대 였습니다
팩트. 법적으로 재선거가 불가능하다는건 정치인이나 법조인이라면 6월 3일 부터 모두 알고 있었다. 그래서 재선거는 정치 영역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이다.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확실한 물증이 있고, 나경원 의원은 재선거가 법적으로 가능하도록 발의를 했다. 민주당도 선관위 개혁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고 있다. 재선거를 하려면 이 판을 잘 활용해 정치력으로 밀어 부쳐야 한다. 대응. 그런데 당대표가 판넬까지 들고 나와 부정선거 의혹을 펼쳤다. 서버 까는거 말고는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증명 공방 펼치다가 다음 지선 할 때 된다. 재선거 하지 말자는 이여기다. 이제 어떻게 재선거 할 것인가? 나는 이제 입을 다물기로 했다. 비판이 사라지면 어떻게 무너지는지 보기가 더 쉬울 것이다. 이 다음 부터는 여러분들이 이어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 서버까를 곧이 곧대로 읽지는 않으시겠죠?)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