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부정선거로 인해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이 침해되었을 때 참정권 보호하고자 잠실 올공에 모인 사람들을 모욕하진 말아야죵..... 출처 : https://www.instagram.com/p/DaPsFLQR7hB/?igsh=MW5ncmF6cHh3M2w0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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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올공 경찰 진입에 호들갑 떠는 극우들을 보며> 불과 10년 전인 박근혜 시절에는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 쐈다. 이 고압의 직사 물대포에 백남기 농민이 돌아가신 사건도 있었고. 이때 민주노총 등 노동자와 시민이 싸워줘서 지금 한국 경찰들이 시위 해산보다는 안전 보호 위주로 하는 거다. 이명박 시절에는 밤에는 아예 집회를 못 했던 건 알까. 지금처럼 저녁 7시에 모여 행진하는 걸 못했다니까? 거짓말같지? 진짜 그랬어. 이 일몰 집회 금지의 위헌 판결을 끌어낸 게 민변이다. 이게 2009년이야. 더 거슬러 올라가면 1980년 5.18에 진 빚이 있는 거고. 좌파에게 자유를 묻다니. '국가로부터의 자유'와 '자본의 자유'는 구분 좀 하자.
국조특위서 경찰 대응 질타…“미신고 집회 강제해산은 신중”
정부는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생긴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11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정부는 이번 사태의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위해 국정조사 협조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하고, ✔ 국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매우 큰 만큼, 검·경·합수본을 중심으로 한 치의 의혹도 없도록 최대한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 잠실 올림픽공원 내 집회와 관련, 정부는 정당한 의사표현에 대해서는 존중하고 적극 보호하되, 시민·기자·경찰 등에 대한 폭행·명예훼손·강요 등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수사하여 엄중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 더불어 이번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사회적 논의와 합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우선 공동시국선언을 한 17개 대학 학생 단체를 포함하여 청년·대학생을 중심으로 공론화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김 총리는 회의에 앞서 모두발언에서 "오늘 선관위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가 국회 본회의에 제출됐다"면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에 필요한 모든 부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참정권 침해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지만 민주질서 침해 또한 용납되어선 안된다"면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반민주적 행태에 대해서는 끝까지 원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정부 인스타그램( @gov_korea) 프로필 링크에서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대한민국정부
金총리 "선관위 대오각성해야…여야, 진상규명 이끌어달라" 김민석 국무총리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차라리 해체하는 게 낫다"고 질타했다.김 총리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증거보존을 해야 할 투표함이 이미 파괴됐다는 것도 선관위가 아직도 사태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그는 "전국 17개 대학이 공동 시국선언을 했고 각계계층에서도 선관위에 대한 규탄과 제도개선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며 "이럴 거라면 선관위는 차라리 해체하는 게 낫지 않겠나"고 강조했다.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선관위에 대한 국정
'집회 자유' 넘어 '방종'?…올림픽공원 '부정선거 시위'에 경찰 '무대책’ 시위대, 출입 통제 및 짐 검사 논란 등 확산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