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김다연 기자 혼돈의 잠실... 부정선거론 외치며 돈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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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에 있던 일 요약함. 1. 서초 사람들이 모여서 '재선거' 저들끼리 외치자고함. 이 사람들과 친분있거나 준비된 분들이 세 네분 정도가 'NO관심' 피켓 준비해서 사람들한테 먹이주지말라고 다 보냄. (지나가다가 부정선거 외치더라고 싸움은 안났음) 2. 갑자기 안경모자 홍구닮은 아저씨가 어택땅을 찍고 대치함. (나랑 흰옷입은 형님은 그 홍구를 말림) 근데 홍구가 "알아알아" 하면서 싸움에 불을 붙이고 사람들을 선동함. 3.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함. '재선거 '부정선거' 랩배틀이 열림 4. 이때 홍구가 짱북송을 외치기 시작함 (다들 짱북송을 따라함) 윤어게인도 나옴 5. 서초진영에서 USA를 외치고, 김정은 개새끼, 시진핑 개새끼를 외침 6. 나랑 흰옷입은 형아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저 사람들(서초사람들)뭐냐 물어봄 7. 지나가는 사람들이 거짓말 같이 저들 다 대진연이라고 얘기함(여기에서 어이가 좀 없었음, 시진핑 김정은 개새끼 했는데도 대진연이라 그럼)
잠실 집회 '부정선거론' 오락가락…애먼 경찰만 '공안' 조롱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서울 송파구 잠실 집회의 현장 분위기가 하루마다 크게 달라지고 있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구호와 음모론에 선을 긋고 재선거만 외치는 목소리가 엎치락뒤치락하면서 혼란스러운 양상이다. 9일 닷새째에 접어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현재도 시위대의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핸드볼경기장에는 서울 개표소가 설치돼 있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