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공 극우 시위 참여 후기 1)오자마자 극우 어르신들 대화하는 걸 들음 "청년들이 잠이 많으니까 잠 없는 우리가 일찍 나와줘야 돼" "맞아 맞아~" 2)1-3에서 구호를 외치다 극우 아버님의 권유로 극우 청년들이 주로 참여하는 1-3 대형 태극기 쪽에 참여함 10분쯤 태극기를 흔들었더니 극우 어머님이 다가와 소매넣기를 넘은 주머니넣기로 반숙 계란 2개를 내 주머니에다가 넣어주심 30분쯤 지나니 극우 어머님께서 더운데 고생이 많다면서 모자를 씌워주려고 하시고 목에 쿨링타월을 감아주셔서 시원하게 흔들 수 있었음 대형 태극기를 흔드니 국뽕도 차오르고 이 쪽을 바라보는 극우 어르신들께도 힘이 되는 거 같아서 열심히 흔들게 됨 하기 전에는 6시간은 하고 싶었지만 땡볕과 체력의 이슈로 3시간 밖에 못하고 지쳐 떨어짐 맨날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던데 진짜 대단하심 권유하신 극우 아버님께서 고생 많았고 고마웠다고 하시는데 이유없이 울컥함 댓글에서 계속...
오전 06:0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6/21 00:45 올공 후기 1. 가족단위 피크닉 느낌도 많이 남, 애기들 많음😻 2. 애국멍도 많음😍 3. 구호가 3종류인데, zone이 나뉨 a)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b) 재선거만 외치는 존 c) 한미공조 국제수사 부정선거 a-web 4. 그동안 올공 많이 온 편인데 오늘처럼 싸움 많이 일어난 적은 처음인듯 하도 해산을 안 하니까 해산시키려고 수를 쓰는건가🥲 우리는 참정권 훼손, 민주주의 훼손에 대하여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왔는데 왜 자꾸 쪼개지려 하나요! 선동과 분탕질에 넘어가지 맙시다!
여자 혼자 잠실 올림픽공원 처음 다녀온 후기 - 물품 받기가 죄송해서 모든것을 챙겨감 - 알콜 및 먹거리 기부하고 옴 - 몇만명 추정 정말 많은 사람이 모임 - 분위기는 평화롭고 처연했음 - 모두가 한 마음으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수개표외침 - 안전함 - 애국가 부를때는 눈물이 쪼끔 남 - 태극기 흔들기 - 그동안 먼저 싸우고 계신 분들께 정말 감사했음 - 앞으로 계속 갈거임 - 고민하시는 분들도 같이가면 좋겠음 - 내일 출근 하하하하 (다음엔 기차표 있었으면 좋겠음..렌트..) (집에 늦게 왔다고 고양이한테 응징당함)
올공 새벽반 밤샘 여자 혼자 후기(내향형) - 며칠동안 인천에서 계속 혼자 갔지만, 새벽 밤샘은 처음이었어요. 걱정했었는데 무섭지 않았고 생각보다 사람도 꽤 있었습니다. 애국 시민 여러분 다들 친절하시고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넘 대단하세요🇰🇷❤️ 감동🥹 며칠 동안 가서 오래 있다 보니까, 말은 안섞었지만 얼굴, 목소리가 기억남는 분들이 계셔서 혼자 내적친밀감 상승.. 올공이랑 집이랑 멀어서 한번 갈 때 보통 최소 14 시간 이상 있는데 걸음 거리수 14km 찍네요…. 계속 들어서 그런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가 자꾸 맴돌아요😂 저격도 당하고 몇몇 지인들한테 손절도 당했지만, 본계 인스타 스토리랑 카톡은 여전히 도배하다시피 올리는 중입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 - 낮: 선크림(부스에 구비 되어있음), 양산(가져오면 좋을 듯합니다) - 밤: 모기 관련 용품(모기퇴치제 부스에 구비 되어있음) - 낮에는 선크림 발라도 얼굴이 익고 엄청 따갑더라구요!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