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 정말 감사하게도 저에게도 발언할 기회가 주어져 소중한 의견을 보탤 수 있었습니다. 현재 이재명 정권에서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원포인트 개헌'은 국민적 우려가 나오는 현 상황조차 본인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행태에 불과합니다. '원포인트'라는 말은 정치적 마취제일 뿐, 개헌을 일단 수술대에 올리면 그동안 좌파진영의 오랜 염원들을 끼워 넣을 것이 분명하다는 점, 이번 사태의 본질은 개헌이 아니라 선거 개혁과 선거에 대한 국민적 신뢰 회복에 있으며, 국민들의 염원은 <재선거, 사전투표 폐지, 수개표>로 명확하다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의힘은 소모적인 내부 마찰에 에너지를 허비하기보다, 정권의 비열한 시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해야 할 책무가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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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Live] 국민의힘,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를 위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 생중계 | 26.06.30
정부는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생긴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11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정부는 이번 사태의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위해 국정조사 협조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하고, ✔ 국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매우 큰 만큼, 검·경·합수본을 중심으로 한 치의 의혹도 없도록 최대한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 잠실 올림픽공원 내 집회와 관련, 정부는 정당한 의사표현에 대해서는 존중하고 적극 보호하되, 시민·기자·경찰 등에 대한 폭행·명예훼손·강요 등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수사하여 엄중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 더불어 이번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사회적 논의와 합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우선 공동시국선언을 한 17개 대학 학생 단체를 포함하여 청년·대학생을 중심으로 공론화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김 총리는 회의에 앞서 모두발언에서 "오늘 선관위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가 국회 본회의에 제출됐다"면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에 필요한 모든 부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참정권 침해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지만 민주질서 침해 또한 용납되어선 안된다"면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반민주적 행태에 대해서는 끝까지 원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정부 인스타그램( @gov_korea) 프로필 링크에서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대한민국정부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