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용사 어르신들 오셔서 잠실 다녀왔다니하니 잘했다고 칭찬해주시네 투표지 미지급은 잘못된게 맞다고🇰🇷
오전 08:0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초2 첫째가 학교 끝나자마자 신나서 하는 말. "엄마, 우리 쉬는 시간에 애들이랑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쳤어" 칭찬부터 해줬어야 했는데, 나도 모르게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온 첫마디. "선생님이 뭐라고 안 하셨어...?" 겁쟁이 엄마라 미안🥲
2-4 올공 유치원 최고!!!!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유치원!!
나라 걱정하는 목소리를 내는 것이, 칭찬과 격려를 받을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나라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 제3자일 수 없습니다. 🇰🇷
저녁먹고 애들이랑 올공 갔는데 나는 힘차게 구호 외치고 애들은 간식 받는 재미로 자꾸 마실 다니고🫣 어른들이 너무 반겨주시고 예쁘다 해주시니까 칭찬을 많이 받아서 좋다는 우리 아이들 ☺️ 자기들이 지나만 가도 칭찬을 해주신다며 ㅎㅎ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있다. 올공에서 그 말이 문득 떠올랐다. 정다운 우리나라 파이팅!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ㅇㄱ에서 잘한거 자랑 좀 해주세요! 칭찬폭격기 나갑니다.
이렇게 앞에 나서는거 결코 쉬운 일 아닌데, 너무 대단하다. 진짜 격하게 칭찬 해줘야해👍🏻
박수빈기자 되게 중티난다. 칭찬이지?
올공 게이트 막았다고 욕하고 마녀사냥하기 vs 잘했다고 칭찬하고 응원하기 어느쪽이십니까? 개씨발멸공
누가 맞다 틀렸다는 중요하지않아. 다들 처음이고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고 가는 과정이 달라서 그렇지 최종 목표는 다 같으니까.. 막상 그 현장속에 있다보면 이 말도 맞는거 같고 저 말도 맞는거 같더라. 그러니 서로 탓하지말고 잘 이겨내자. 다들 어디서 모여드는지 한걸음에 뛰어온 우리 모두에게 감사하고 칭찬해. 그리고 뭐라해도 국힘 의원들이 오셔서 버텨주셔서 큰 힘이 된건 사실이야..다같이 힘내자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이개 진짜 출구조사입니다. 수스티커가 최고입니다.
너무 멋있습니다! 존경합니다!
뭐!?! 내가 우파라고?? 고마워ㅠㅠㅠ 극찬이야
동그라미 잘 그린다는 칭찬을 받았어 부정선거 재선거 🇰🇷 !
진짜 멋지십니다! 지나가던 어르신이 '명차가 더 명차 됐네~' 하셨답니다.
대단하십니다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응원하고 싶습니다
와 진짜 차주 완전 멋지다
나보고 극우 예수쟁이라고?! ㅋㅋㅋㅋ 어머, 칭찬해줘서 고마워🫶
기록의 끝